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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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gaaniya.bsky.social
🎲 TRPG를 좋아하는 달 / 아직까진 크툴루의 부름이 제일 좋아요 / 누구라도 좋으니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아마도 혼잣말 계정이 될 예정 / TRPG가 하고 싶으신가요? 당장 디엠을 두들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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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TRPG_블친소

아무것도 모르지만!! 주사위는 굴리고 싶은 중고 뉴비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이 좋아요! 그림은 그릴 줄 모르지만 주워가주세요!

성향표 : docs.google.com/spreadsheets...
제대로 된 게임이 하고 싶다 ~ .....

진짜진짜 명작 게임이 하고 싶다
January 31, 2026 at 6:20 AM
크툴루의 부름에서 "신"을 묘사할 때는 자연재해를 곁들이면 좋습니다

약간 칵테일에 꽂힌 과일같은 거죠 (??)
January 28, 2026 at 1:57 PM
약간 지금 생활패턴이 너무 망가져서 내가 잠을 자야하는 시간인지 깨어있어야 하는 시간인지도 헷갈려....
January 28, 2026 at 1:51 PM
저는 사회성이 모두 사멸해버려서

나흘 전 사람들과 악수할 때 먼저 손 내민 걸로 불쾌하게 보이지 않았을까 걱정하는 편입니다
January 23, 2026 at 9:35 PM
제 세션에서 사교도가 로브를 입고 등장한다면 그건 판사가 법복을 입고 등장하는 순간과 같습니다
January 22, 2026 at 11:39 PM
국내에서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싶은데 음





추워서 아무곳도 가고싶지않아....
January 22, 2026 at 5:43 PM
사실 사교도의 로브는 정장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짜 곱게 차려입은 사교도를 묘사할 때면 가슴이 두근거리고는 합니다
January 18, 2026 at 8:57 PM
이대로 살다가는 죽을 것 같아서 근육과 지방의 필요성을 느끼는 중....
January 18, 2026 at 8:55 PM
한복은 약간 부의 상징같아요

비싸고 화려하고.......
January 17, 2026 at 12:37 AM
하도 생활패턴이 와르르되어서 밤에 잠이 안 옴 큰일났어
January 17, 2026 at 12:19 AM
한 20kg 정도 찌고 싶은데 살 나눠주실 분 구합니다......
January 17, 2026 at 12:16 AM
커다랗고 덩치 큰 사람에게 껴안기고 싶은 하루다
January 16, 2026 at 10:20 PM
Reposted by 달님
어 트이타 터짐
January 16, 2026 at 3:52 PM
Reposted by 달님
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공포게임을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공포게임에서 무서운 건 살인마가 아닙니다

뺑뺑이 미로같은 맵입니다
January 15, 2026 at 6:47 PM
배송오기로 한 레이싱휠이 일주일 더 빨리 온대요 예이~

...그래도 한 달 넘게 걸리는 건 여전하지만!
January 15, 2026 at 4:15 PM
예방접종도 맞으러 가야하고 이것저것 할게 많은데 침대의 중력이 너무 강해서 움직이고 싶지 않아
January 15, 2026 at 4:45 AM
큰 마음 먹었다
내일은 한 번 바깥에 나가서 과자를 사와봐야겠다
January 13, 2026 at 6:22 PM
사실 트위터만큼 편하고 좋은 매체가 없는데 그 좋은 매체를 왜 저런 식으로 활용할까 << 라고 생각한지 nnn일차
January 13, 2026 at 6:03 PM
듀오링고가 계속 무서운 눈으로 날 쳐다보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시선 피하고 슥 옆으로 돌림 (실행은 안함)
January 13, 2026 at 5:32 PM
나비보벳따우~ 띠보벳띠~ 나비벳뽀~
January 13, 2026 at 5:30 PM
새벽에는 항상 배고픈데, 이럴 때를 위해 뭔가를 구비해두는게 좋겠다...
January 13, 2026 at 5:14 PM
길거리에 지나다니면서 사람과 눈 마주치는 것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성이 사라지고 있음....
January 12, 2026 at 10:14 AM
개인적으로 어둠으로 가는 문이나 피터슨의 악몽들 시나리오북은 그리 초보자들을 위한 시나리오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시나리오북 내에 있는 그림이나 핸드아웃 없이는 진행이 어려운 편인데다가, 이른바 '레일로드' 시나리오라서 정보 배분이 조금만 삐끗해도 난이도가 너무 쉬워지거나 어려워지거든요.
January 12, 2026 at 10:11 AM
이상하게 제가 '친근한 사교도' 묘사를 하다보면

제가 도를 볼 줄 아는데 혹시 크툴루 아세요 크툴루?

같이 신화서 공부해보실래요?

하는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볼 수 있을법한 사이비 맑눈광이 자꾸 탄생합니다
January 9, 2026 at 10: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