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훗.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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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oo.com/book/210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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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종 이 매체가 타이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해져.
그리고 이달의 작가로는 김초엽이 올라가 있다.
난 종종 이 매체가 타이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해져.
그리고 이달의 작가로는 김초엽이 올라가 있다.
폰 바꾸면서 256까지 갈 일 있겠느냐고 망설임 없이 128로 골랐는데(앱 크기가 점차 커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설마 했지;) 이럴 수가. 당황해서 이것저것 지우고 안정을 되찾았다.
엔필 새로 돌려 보니 왠지(기분상) 전보다 발열이 더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얘들아, 요즘 컴 부품 올라서 힘드니 어떻게 좀… 힘내줘라. ㅠ
그래서 이제껏 못 일어났다. < 결론;
폰 바꾸면서 256까지 갈 일 있겠느냐고 망설임 없이 128로 골랐는데(앱 크기가 점차 커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설마 했지;) 이럴 수가. 당황해서 이것저것 지우고 안정을 되찾았다.
엔필 새로 돌려 보니 왠지(기분상) 전보다 발열이 더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얘들아, 요즘 컴 부품 올라서 힘드니 어떻게 좀… 힘내줘라. ㅠ
그래서 이제껏 못 일어났다. < 결론;
트친이 거기 있고 다수의 이용자와 공식계정의 정보가 필요해 드나들지만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심신이 몹시 피로해져, 서글프다.
트친이 거기 있고 다수의 이용자와 공식계정의 정보가 필요해 드나들지만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심신이 몹시 피로해져, 서글프다.
물론 그러고 다시 자고 싶긴 하다, 지금 그러하듯. 잉, 졸려. 이불 속에서 들으면 안 돼? (그러나 대체로 이불 밖에서 감동하더라구; 그럼 감동하고 다시 이불로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감동을 꿈으로!)
물론 그러고 다시 자고 싶긴 하다, 지금 그러하듯. 잉, 졸려. 이불 속에서 들으면 안 돼? (그러나 대체로 이불 밖에서 감동하더라구; 그럼 감동하고 다시 이불로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감동을 꿈으로!)
타이중이라면 처음 가는 거니 쉬엄쉬엄 산책하며 첫인사와 분위기 파악을 하겠고, 타이베이라면 사원이든 고택이든 지도부터 그릴 듯. 어느 쪽이든 동쪽은 또 빠지고 남북으로 길겠구나;
사원으로 가닥을 잡는다면 단수이 청수사를 한 번 더. 그리고 신명께 인사하는 법 다시 배워야.
타이중이라면 처음 가는 거니 쉬엄쉬엄 산책하며 첫인사와 분위기 파악을 하겠고, 타이베이라면 사원이든 고택이든 지도부터 그릴 듯. 어느 쪽이든 동쪽은 또 빠지고 남북으로 길겠구나;
사원으로 가닥을 잡는다면 단수이 청수사를 한 번 더. 그리고 신명께 인사하는 법 다시 배워야.
aladin.kr/p/NPpvi
aladin.kr/p/NPpvi
씻으러 가야지 하고 앉아서 또 여태 만화책 읽었다. 버릴 땐 버릴 만화책을 펼치면 안 되어서 남은 책만 훑었는데 나카무라 아스미코는 정말 읽는 때가 있는 작가구나 하고 새삼스레 생각했네. 버려야지.
씻으러 가야지 하고 앉아서 또 여태 만화책 읽었다. 버릴 땐 버릴 만화책을 펼치면 안 되어서 남은 책만 훑었는데 나카무라 아스미코는 정말 읽는 때가 있는 작가구나 하고 새삼스레 생각했네. 버려야지.
부담없이 버릴 수 있게 됐다. 점심때 본가 다녀오면 싹 내다 버려야지.
... 그래서 지금 방이 아주 난리가 났다... 어우;;;
부담없이 버릴 수 있게 됐다. 점심때 본가 다녀오면 싹 내다 버려야지.
... 그래서 지금 방이 아주 난리가 났다... 어우;;;
… 그래서는 아니고… 리드무 당일 할인하는 태국 소설 삼;
… 그래서는 아니고… 리드무 당일 할인하는 태국 소설 삼;
아무 생각 없이 붙인 이름일 리야 없으려니 했지만, 제강이라니. 사전 뽑기에 나오는 다른 팀의 이름에는 무릉이 있다. 제강에서 무릉.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는 게임되면 좋겠다; ㅠ
아무 생각 없이 붙인 이름일 리야 없으려니 했지만, 제강이라니. 사전 뽑기에 나오는 다른 팀의 이름에는 무릉이 있다. 제강에서 무릉.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는 게임되면 좋겠다; ㅠ
이번 전공은 지난 경험을 타산지석 삼아 좀 공부해야 할 텐데… 애초에… 지난 전공도 (이번 전공도) 내가 살면서 하나도 모르던 분야라 공부를 안 하면 전혀 알 수가 없었음에도 배를 쨌던… 뻔뻔 아니 미친 거지… ㅠ
이번 전공은 지난 경험을 타산지석 삼아 좀 공부해야 할 텐데… 애초에… 지난 전공도 (이번 전공도) 내가 살면서 하나도 모르던 분야라 공부를 안 하면 전혀 알 수가 없었음에도 배를 쨌던… 뻔뻔 아니 미친 거지… ㅠ
얼마 전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라비헴폴리스 마지막 장면(“2026년이다.”)을 올리신 걸 보고 나는 왜 저 책을 버렸던가 하고 통탄했단 말이지. 기쁘다. 😀
얼마 전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라비헴폴리스 마지막 장면(“2026년이다.”)을 올리신 걸 보고 나는 왜 저 책을 버렸던가 하고 통탄했단 말이지. 기쁘다. 😀
아니 그게 아니랔ㅋㅋㅋㅋㅋ 벌써 상상으로 코스 다 짰넼ㅋㅋㅋㅋ 못 간다고!
아니 그게 아니랔ㅋㅋㅋㅋㅋ 벌써 상상으로 코스 다 짰넼ㅋㅋㅋㅋ 못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