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생각나고 만나면 좋고 존경 하는 사람이 딱 한명있다.
뭔가 싸가지없이 행동하고 나 잘난맛에 살고 있었지만
그사람을 알고 나서 부터는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나한테 욕을 해도 괜찮아졌고 아니 오히려 흥분이 됐고
그가 뭘 하든 이해하게 되고 이뻐보인다.
내가 뭔가를 배울 수 있고 우러러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이렇게 좋은지도 몰랐다.
동등한 입장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어느덧 내가 그사람 손바닥위에 있다는 생각과
그 사람의 생각대로 내가 움직이는 상황을 보며
묘한 긴장과 흥분이 된다.
너무 생각나고 만나면 좋고 존경 하는 사람이 딱 한명있다.
뭔가 싸가지없이 행동하고 나 잘난맛에 살고 있었지만
그사람을 알고 나서 부터는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나한테 욕을 해도 괜찮아졌고 아니 오히려 흥분이 됐고
그가 뭘 하든 이해하게 되고 이뻐보인다.
내가 뭔가를 배울 수 있고 우러러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이렇게 좋은지도 몰랐다.
동등한 입장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어느덧 내가 그사람 손바닥위에 있다는 생각과
그 사람의 생각대로 내가 움직이는 상황을 보며
묘한 긴장과 흥분이 된다.
나이//키 나보다 큰 사람.
남들한테는 싸가지 없는데 나한테는 잘해야 댐.
멜) 근돼는 아닌데 쫌 체격있고 듬직하고 꼬추 나랑 쫌 잘맞고
왕가남이여야 함.
일주일에 두번은 곱창을 먹을 수 있는 재력.
내가 힘들 때 한번이라도 웃을 수 있게 노력하는 사람.
내가 뭔가 배울 수 있고, 무한한 존경을 보낼 수 있는 성향자.
마츰뻡 잘 마츄는 사람.
티키타카//마음//생각이 비슷한 사람
자기관리는 못(않)더라도 깔끔한 사람.
문신 양아치인데 존나 너드남.
아픔을(이) 많았던, 많은 사람.
#섹트 #섹블
내 생각은 맞고 이게 아니라
내가 생각한거 느낀걸 말하는 거니 정답은 있을 수 없다.
의견의 일치함은 있겠지만
의견이 같은 사람끼리 어울리면 되는거다.
개똥 논리로 내생각만 맞다 아가리 털면서 씨부리는것들 능지처참 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