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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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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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not found / ロ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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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손톱 열심히 길렀는데
어느정도 길이가 길어지면 뭐 할 때마다 툭툭 걸리고... 우리집 특 손톱 다 건조하고 엄청 억세서 잘못 걸리면 상처남...

어제도 목 뒷부분 긁다가 상처났는지 따끔따끔...
January 12, 2026 at 5:48 AM
자자 오늘도 힘을 내보자고...
January 12, 2026 at 5:45 AM
운전을 했는데... 작은 차를 몰다보니... 엄청나게 부는 바람에... 차가 비틀거리는 게 느껴졌슨...
January 10, 2026 at 5:41 AM
Reposted by 로론
이부시마

거대강쥐와 견주
January 6, 2026 at 5:18 PM
Reposted by 로론
감기 조심하세요~
January 3, 2026 at 1:50 AM
아ㅏㅏ...근데 이거 진짜
도입부 언제나 몇번을 들어도 너무 좋다...
#ibsm
俺の生命線は長い!
January 1, 2026 at 12:59 PM
1년 내내 이부시마만 했는데
정말 맘에 드는구만 그래
올해도 1년 내내 이부시마만 하겠어
January 1, 2026 at 12:58 PM
아아 이거 좋지요 정말 좋지요... 꼭 들어주시와요...
January 1, 2026 at 12:56 PM
Reposted by 로론
#ibsm
俺の生命線は長い!
January 1, 2026 at 6:39 AM
천재 작곡가 그의 이름 김묙
January 1, 2026 at 12:55 PM
Reposted by 로론
눗말정산
January 1, 2026 at 10:33 AM
여기도... 연말정산 헤헤
January 1, 2026 at 12:55 PM
...시마 허벅지
이부키 한 손에 크게 들어올 것 같고 그래
December 31, 2025 at 7:21 PM
Reposted by 로론
2025 연말정산 💚
December 31, 2025 at 3:07 PM
Reposted by 로론
㊗️ ㊗️ ㊗️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
. 휙 .
/ \ 휙 \
㊗️ 🍈 ㊗️
(쉿 너만 메론빵이야)
December 31, 2025 at 6:36 PM
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1:24 PM
왜 갑자기 여름이냐고 묻지마라
나도 모른다
December 31, 2025 at 11:28 AM
아 심카즘 그런 말은 이부키 깨어있을 때 하라고~~!!~!!!
December 31, 2025 at 12:22 AM
Reposted by 로론
짝사랑
December 30, 2025 at 11:02 PM
이브시마 아침 출근길... 요즘 부쩍 추워져서 평소엔 보기 힘든 폭닥 시마 카즈미를 볼 수 있음...

그리고 춥지만 화창하고 깨끗한 하늘에 더더욱 하얀 옷으로 나타난 이부키도 볼 수 있음... 허허조흐다
December 31, 2025 at 12:21 AM
같이 일어나서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일을 하고 같이 집에 와서 같이 씻고 같이 자는 이부시마가 너무너무너무 좋아...
December 30, 2025 at 2:50 PM
이부키랑 시마 동거하면... 매번 같이가는 정식집 있으면 좋겠다

새벽 출근 때 가는 밥집... 야근하고 가는 밥집... 정시 퇴근하고 가는 밥집 다 다르지만 이미 모두 단골 페어 손님 되어있을 것 같음...🥹
December 30, 2025 at 2:44 PM
이부키랑 시마

어제는 호떡집에서 멈춤
그저께는 만두집에서 멈춤
그끄저께는 타코야끼집에서 멈춤
오늘은 오뎅집에서 멈춤

야무지게 맨날 둘이 같이 퇴근하면서 저녁 겸 간식 겸으로 맛있는 거 사가... 수상할정도로 훤칠하고 괜찮은 청년들이 매일 같이 뭔갈 사가는데 눈에 띄지 않을리가
December 30, 2025 at 2:43 PM
이부시마 옷 바꿔입어
기왕이면 이부키는 제일 큰 옷 시마한테 주고
시마는 이부키에게 딱 맞고 시마가 오래오래 입었던 옷으로 준비해두도록 해
December 30, 2025 at 1:06 PM
이부키랑 시마 밀행 때 땀 뻘뻘 흘리고 기빨려서 메론빵호에 들어와가지구 아까 사놓고 못먹은 삼각김밥 우걱우걱 다급하게 먹는데... 모자라서 둘이 말없이 서로 바라보고 끄덕. 한다음에 편의점으로 달려가는 거 보구싶음...

편의점에서 척 척 먹고싶은 거 야무지게 담아서 무전 오기 전에 컵라면 하나 후루룩 뱃속에 집어넣고 또 사건 터진 곳으로 달려가...

오늘도 도쿄는 평화로웠다.
December 30, 2025 at 11: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