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길이가 길어지면 뭐 할 때마다 툭툭 걸리고... 우리집 특 손톱 다 건조하고 엄청 억세서 잘못 걸리면 상처남...
어제도 목 뒷부분 긁다가 상처났는지 따끔따끔...
어느정도 길이가 길어지면 뭐 할 때마다 툭툭 걸리고... 우리집 특 손톱 다 건조하고 엄청 억세서 잘못 걸리면 상처남...
어제도 목 뒷부분 긁다가 상처났는지 따끔따끔...
도입부 언제나 몇번을 들어도 너무 좋다...
도입부 언제나 몇번을 들어도 너무 좋다...
정말 맘에 드는구만 그래
올해도 1년 내내 이부시마만 하겠어
정말 맘에 드는구만 그래
올해도 1년 내내 이부시마만 하겠어
이부키 한 손에 크게 들어올 것 같고 그래
이부키 한 손에 크게 들어올 것 같고 그래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
. 휙 .
/ \ 휙 \
㊗️ 🍈 ㊗️
(쉿 너만 메론빵이야)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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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휙 .
/ \ 휙 \
㊗️ 🍈 ㊗️
(쉿 너만 메론빵이야)
나도 모른다
나도 모른다
그리고 춥지만 화창하고 깨끗한 하늘에 더더욱 하얀 옷으로 나타난 이부키도 볼 수 있음... 허허조흐다
그리고 춥지만 화창하고 깨끗한 하늘에 더더욱 하얀 옷으로 나타난 이부키도 볼 수 있음... 허허조흐다
새벽 출근 때 가는 밥집... 야근하고 가는 밥집... 정시 퇴근하고 가는 밥집 다 다르지만 이미 모두 단골 페어 손님 되어있을 것 같음...🥹
새벽 출근 때 가는 밥집... 야근하고 가는 밥집... 정시 퇴근하고 가는 밥집 다 다르지만 이미 모두 단골 페어 손님 되어있을 것 같음...🥹
어제는 호떡집에서 멈춤
그저께는 만두집에서 멈춤
그끄저께는 타코야끼집에서 멈춤
오늘은 오뎅집에서 멈춤
야무지게 맨날 둘이 같이 퇴근하면서 저녁 겸 간식 겸으로 맛있는 거 사가... 수상할정도로 훤칠하고 괜찮은 청년들이 매일 같이 뭔갈 사가는데 눈에 띄지 않을리가
어제는 호떡집에서 멈춤
그저께는 만두집에서 멈춤
그끄저께는 타코야끼집에서 멈춤
오늘은 오뎅집에서 멈춤
야무지게 맨날 둘이 같이 퇴근하면서 저녁 겸 간식 겸으로 맛있는 거 사가... 수상할정도로 훤칠하고 괜찮은 청년들이 매일 같이 뭔갈 사가는데 눈에 띄지 않을리가
기왕이면 이부키는 제일 큰 옷 시마한테 주고
시마는 이부키에게 딱 맞고 시마가 오래오래 입었던 옷으로 준비해두도록 해
기왕이면 이부키는 제일 큰 옷 시마한테 주고
시마는 이부키에게 딱 맞고 시마가 오래오래 입었던 옷으로 준비해두도록 해
편의점에서 척 척 먹고싶은 거 야무지게 담아서 무전 오기 전에 컵라면 하나 후루룩 뱃속에 집어넣고 또 사건 터진 곳으로 달려가...
오늘도 도쿄는 평화로웠다.
편의점에서 척 척 먹고싶은 거 야무지게 담아서 무전 오기 전에 컵라면 하나 후루룩 뱃속에 집어넣고 또 사건 터진 곳으로 달려가...
오늘도 도쿄는 평화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