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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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리고 몸뚱이 하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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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한미 지정학적 갈등을 자사 이익에 이용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든다. 기업의 문제를 동맹 관계의 위기로 비화시키는 태도는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국 쿠팡은 한미 관계에 기여하기보다 갈등을 부추기며 동맹의 본질을 훼손하고 방해만 하는 존재일 뿐이다.
February 11, 2026 at 4:13 AM
20%대의 낮은 투표율이 불러온 결과는 결국 정책이 아닌 이미지로 포장된 '극우 아이돌'의 탄생이었다.
우리가 정치인 팬덤 현상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팬덤 정치는 대중의 비판적 사고를 마비시키고, 정책의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맹목적인 지지를 우선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국가 시스템이 순식간에 붕괴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February 11, 2026 at 1:45 AM
넷플릭스 초 가구야공주.
정말 재밌잖아.
이거 왜 여태 안봤지 싶네.
현재. 서브컬쳐의 총집합.
우타이테부터. VR, 게임. 버튜버. 까지.
없는게 없음.
그리고..마지막은. 노래하며 싸우는 히메.
역시....초카구야히메는 마크로스였다.....
February 10, 2026 at 2:20 PM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사 인원을 죄 잘라서 각자 다른 파견회사로 잘라 인원이 절대 안겹치게 만들어 노조를 못만들게 하고.
실제 직고용 인원은 간부정도만..
이러니 노동시간에 대해서 한마디 할수가 있나.. 고용형태에 대해서 항의를 할수가 있나...
이재명 정부는 이걸 해결하라고.
February 10, 2026 at 10:39 AM
레드제플린 다큐가 나왔나보네..
.
고등학생 시절에 친구의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
알면 알수록 그 대단함에 빠져들었었다...
요즘말로 락밴드의 락밴드.
하드락의 완성형.
모든 찬사를 다 갖다 붙여도 모자랄 밴드다.
비틀즈도 좋아하지만. 예쁘기만한 음악을 한것 같은 비틀즈에 비해 (아니라는거 아니까 제발 가만있어)
요상한 시도들을 많이 한 밴드라 좋아했다...
주말에 꼭 봐야지,
오늘밤은 스떼어웨이 투 해븐이랑. 이미그란트 송은 꼭 들어야 겠다.
February 9, 2026 at 4:11 PM
요새 AI 는 식판 사진만 올려도
뭔지 다 분석해서 칼로리 계산까지 해주는 구나...
좋은 세상이다.
February 9, 2026 at 4:01 PM
입춘대길 플래카드가 걸린걸 보고 짱깨식으로 뭐하지 말라는 걸 보고...
... 대체 얘들은 뭘 배우고 자란거지.. 란 생각을 하게된다.
한문, 한자어는 다 때려부수는 한국식 문화대혁명이라도 하려는 걸까.
February 8, 2026 at 10:32 AM
그나저나
가열식 가습기를 당근에서 적당한거 찾아 사야지.
춥고 건조하다.
February 7, 2026 at 12:19 PM
어제먹은 치킨.에 하이볼.
.
KFC 치킨나이트 가 나름 합리적인 선택일수도 있겠다.
한조각 3300원은 비싼데...느끼지만
두조각 3300원 먹을만하군. 이 됨.
그럼 네조각에 하이볼 사서 즐기면
혼자서 불금 즐기기 너무 좋잖아. 캬.
February 7, 2026 at 7:08 AM
이직을 했다.
야근이 디폴트라
평일에노는건 끝났다.
.....
젠장.
February 5, 2026 at 1:43 PM
나중에 대부도 가실일이 있으시거든.
여기 가보시라고.
중국음식점 홍시.
다른건 아직 안먹어 봤는데. 늘 손님 많은거 봐서는 충분히 맛집.
간짜장 사먹으면 늘 방금 삶아져 나온 촉촉한 면에 양파가득 볶은 양념이 잘 어울리는 집.
January 30, 2026 at 2:01 PM
넷플릭스 에서 도서도 제공해주면 좋겠다.
January 29, 2026 at 4:42 PM
스쿠애니 게임만 하면서 살아도 될듯 하다.
January 28, 2026 at 3:35 PM
무슨 내가 인정하는 PC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시대에 안맞아서 안보긴 하는데.
참. 시대변하는거 알고. 내가 못따라가는거 알면. 조금 조용할 필요도 있다는걸 알아야지.
January 28, 2026 at 3:18 PM
슈마허의 최근 소식은.
발표한 매체가 데일리 메일과 더 선.
.....타블로이드지라 믿어도 되나? 싶긴 하지만.
카더라 가 아닌 기자인 조나단 맥어보이가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한 기사네..
오랜 슈마허 팬이라 조금이라도 호전되길 바라고 있음.
January 27, 2026 at 2:14 AM
국가급 회원 가입이 아니라, WHO 산하의 실무 기술 네트워크(GOARN)에 '주 정부 기관'으로서 가입한 것이 맞습니다. "WHO의 소단위(네트워크)에 가입했다"는 판단이 정확한 해석
January 24, 2026 at 2:57 PM
결국 한국이 새로운 애치슨라인에 포함이 되는 모양이네..
이제 혈맹도 뭣도 아니게 생겼음..
January 24, 2026 at 8:06 AM
치지직에서 리:제로 같이 보기를 하길래 보는데...
1,2기 (소설 3장까지)에서 나중에 풀 이야기를 정말 많이 숨겨뒀었구나 했네.
그리고 같이보기를 하면서 생각한건.
"요즘 애들은 정말 조금이라도 답답한걸 참질 못하는 구나.." 였음.
요즘말로 도파민에 절여진 뇌였음.
그러니 책을 못 읽지....
January 24, 2026 at 2:33 AM
어떻게 모든 글이 다
"응? 난 아닌데?" 일수가 있지...
저 분의 감정엔 공감이라는게 없나?
January 24, 2026 at 2:15 AM
초고소득자가 번돈으ㅏ 50%를 세금 으로 내서 죽창에 찔리지 않을 수 있다면. 싸게 먹히는것 아닐까. 하겠지만.
그들은 사고방식이 다르겠지.
January 23, 2026 at 8:41 AM
아직 잘 모르겠다.
명일방주 : 엔드필드
일단 건설 공장 게임 이라고 했으니. 공장 건설까지는 가보고 싶은데. 초반 스토리 몰입이 어렵네.
January 23, 2026 at 8:06 AM
버거킹 콰트로페퍼큐브스테이크와퍼......(이름길구만)
.
확실히 통후추 갈아서 넣은 알싸함이 좋긴 하네,
하지만 난 케찹을 소스에 넣은쪽이 더 마음에 들음.
맛이 없다는게 아니고 취향차이.
충분히 맛있음.
하지만 1만원 넘는 가격은 에바.
.
햄버거.
January 21, 2026 at 9:17 AM
정말 그 특정직업들 아무데서나 근엄하게 나서서
"니들이 뭘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하고 나서는짓좀 그만둬야 함.
그 ㅈㅅㄴㅎ 설파하던 그 선생부터 시작해서
ㅈㄴ 아무데서나 다 나섬.
누가 그들에게 그런 지위를 줬나.
그럼 그거 말고 여유있게 건강 챙기며 살수있는 환경을 조성하던가. 이상하게 지방덩어리 당덩어리 음식 안먹어도 살수 있게 말야.
지들은 저러면서 환경파괴 주범인 골프 주말마다 치러 다니겠지.
January 21, 2026 at 3:45 AM
저녁 간식 요거트 만들다 한잔 분량에 꿀을 100g 이나 넣어버리는 참사가 벌어졌고.
한잔분량을 다시 10잔분량으로 나눠먹어야 한다. ㅠㅠ
January 19, 2026 at 12:48 PM
미니 가습기 용량이 너무 작아서.
검색해보다가..
요즘 나오는 가열식 가습기 보고....
"밥솥이잖아???"
아니. 스탠내솥에. 뚜겅있고. 내솥에 물 담고, 위로 여닫는 구조...
누가봐도 밥솥이잖아. ㅋ.
으으으으음. ㅋ. ㅋㅋ
January 18, 2026 at 10: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