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본가 위주로 합니다.
홈스턱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4월 부터 친모아 모드 돌입함:
프사는 레유님
NDS 시절 한 세트 분실하고도 이렇게 있다니..
NDS 시절 한 세트 분실하고도 이렇게 있다니..
그래도 전체 평균 달성률 24% 라고 하잖아요(?)
그래도 전체 평균 달성률 24% 라고 하잖아요(?)
어느날 이 집의 마스코트 누렁이(새끼 블링크 도그)가 납치되고 네명이 힘을 합쳐 되찾으러 떠났다.
어느날 이 집의 마스코트 누렁이(새끼 블링크 도그)가 납치되고 네명이 힘을 합쳐 되찾으러 떠났다.
하다
하다
90년대 까지만 해도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빵빵 터졌는데, 00년 이후부터는 기술 발전 속도가 많이 정체되었음. '할 수 있을만한' 것들은 이미 했거나 하고 있는 중임. 그런데 회사는 계속 10%씩 성장해야 한다고 압박받으니 요상한 아이디어만 나오고 팀장은 안된다고만 하고 자기 말에 찬성하는 AI만 맹신하게 됨
90년대 까지만 해도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빵빵 터졌는데, 00년 이후부터는 기술 발전 속도가 많이 정체되었음. '할 수 있을만한' 것들은 이미 했거나 하고 있는 중임. 그런데 회사는 계속 10%씩 성장해야 한다고 압박받으니 요상한 아이디어만 나오고 팀장은 안된다고만 하고 자기 말에 찬성하는 AI만 맹신하게 됨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Check this out!
Stay tuned for more info on each as we get closer to release!
Which of these are you most excited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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