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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치지 않는 악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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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쓰는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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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바람 님 (kre.pe/ilp3)
그래서, 페이지 씨 취향의 정수는 송태원 실장님입니다. 애초에 겨냥하고 조형했어도 이렇게는 안 나올 겁니다. (;
February 7, 2026 at 2:07 AM
허위 매물 너무……. (또르르)
February 7, 2026 at 2:04 AM
페이지 씨는 연상 취향이야. 취향의 연상은 페이지 씨가 쓰다듬고 예뻐할 거야.
February 7, 2026 at 2:02 AM
사실 괴담출근도 류 씨 때문에 본 건데 생각보다 아기라서 머리를 쓰다듬고만 있어요.
February 7, 2026 at 1:57 AM
누가 보아도 듬직하다 못해 위협적이어야 하고 그 사람이 사랑 앞에 쩔쩔매는 게 좋아요.
February 7, 2026 at 1:41 AM
잠을 제대로 못 잔 채로 맞이한 아침부터 새삼스럽게 남캐 취향을 깨달아버려서 내상을 입음. (하…….)
February 7, 2026 at 1:38 AM
#블친소
#드친소

그판세, 내스급, 노을빛 세계, 신수도시 주력으로 오픈 다드림 하는 페이지입니다. 최근에는 신수도시와 드라코런을 언급합니다. 가끔 글을 썼으나 근래 들어 건강이 좋지 않아 타임라인에서 떠드는 게 전부입니다. 마음 남기시면 언질 없이 팔로우합니다.
February 6, 2026 at 3:30 PM
~ 연락처에 저장된 상대의 이름 ~

송태원 : 에스텔 씨 → 사가
에스텔 : 송태원 실장님

청악 : (흔의 본명) → 애착 인형
??? : 청악 → 전화받았습니다.

담천 : (그냥 외우고 있음)
??? : 담천 씨
February 5, 2026 at 2:24 PM
그렇지만 청악은 역시 귀여운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February 5, 2026 at 1:55 AM
청악이 흔을 제 것으로 삼았다는 것은 알겠는데 흔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부하들이 걱정했을 듯도 싶다. 억지로 회사에 넣어진 상태로 형수님이라 불리니까 불쾌한 얼굴로 청악의 멱살을 잡은 채 네가 시켰냐고 따지는 모습을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에서 겪었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흔은 부끄러웠을 뿐이다만.

부하 : 청악 형님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예를 들자면요?
부하 : 잘생겼다거나.
??? : 그러면, 귀여운 편.
부하 : 멋진 게 아니라요?
??? : 그냥…, 귀엽죠?
부하 : (형수님도 청악 형님을 사랑하시는구나.)
February 4, 2026 at 12:53 PM
완결 시점에서는 아이베르크랑 에스텔이 부부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하늘섬과 아래쪽의 땅이 교류하기 시작하면서 에스텔도 바빠졌을 테니까 같이 여행 다니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February 3, 2026 at 4:43 AM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를 처음 봤을 때는 표현하기에 애매했는데 역시 새로운 기억을 감상할 때까지 판단을 보류하기를 잘했다. 타임라인 드림이 궁금했던 것이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야.
January 30, 2026 at 8:55 AM
살인자의 기억법은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장면은 다수 있었으나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다. 다만, 마지막 마침표가 감독판에 있기에 그것까지 보아야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라고 봄. 소설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를 구성했다는 감상이고 그래서 좋았어. 소설이 환기라면 영화는 고발이지 않을까.
January 30, 2026 at 5:54 AM
@ : 탐드구몬. 쌍쌍바 가르기에 실패하면 누가 긴 쪽을 가져가요?
-
이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에스텔이 막대 하나만 분리해내는 마술을 보여줌. 맛있는 건 송태원이 먹어야 하잖아.

송태원 : ……?
에스텔 : 녹기 전에 드세요. (뿌듯!)
January 28, 2026 at 10:45 AM
어떠한 디저트가 유행하면 송태원이 가볍게 데이트할 생각으로 들어봤냐고 우선 물어보는데 그러면 에스텔도 기다렸다는 듯이 예쁘게 포장된 디저트 꺼냄.

송태원 : 제가 늦었군요.
에스텔 : 없던 일로 만들까요……?
송태원 : 사가의 마음이 없던 일이 되는 것은 싫습니다.
에스텔 : 저는 여기 있잖아요.
송태원 : 예, 저도 여기 있습니다.
January 21, 2026 at 6:48 AM
검은 요새의 아이반과 코토바를 생각하면 즐거워. 나는 네가 바라는 대로 너를 죽였다. 그렇다면 나를 죽이는 것은 너여야 하지 않겠나. ← 아이반은 이걸 자기가 곁에 있어야 할 이유로 내세우고 코토바는 내치지 않았다는 것이 견딜 수 없다. 그것이 이루어질 리 없다는 사실을 어느 쪽도 애초에 알고 있었음에도.
January 19, 2026 at 11:27 AM
(루즈 님 말씀이 좋아서 굴러다니기)
January 17, 2026 at 3:43 PM
예전부터 아이돌 에스텔과 그의 팬 송태원 씨를 원했으나 이쪽 생태계를 몰라서 여전히 막연한 느낌만 있음. (._. )
January 17, 2026 at 9:02 AM
단둘이 데이트하는 중임에도 자연스럽게 라디오 뉴스를 배경으로 선택하는 에스텔 생각했어. 이를 계기로 함께 노래 취향을 찾아가는 송태원과 에스텔.
January 17, 2026 at 8:38 AM
좋아하는 상대에게 연애 상담하는 상황은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 것일까.
January 16, 2026 at 8:26 AM
손으로 상대의 입술을 덮고 제 손등 위로 입을 맞추는 행동을 사랑합니다. 자기 손에 입을 맞추고 그 부위를 상대 입술에 살짝 붙이는 것도 짜릿해요.
January 16, 2026 at 6: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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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25 at 3: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