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는 모임 참가자 중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분이 계셔서 표지를 직접 그려 주셨어요. 그에 맞춰 간결하고 귀여운 책을 만들었지요. 반면 «Oh!»는 이렇다 할 지침이 없어서 위로 넘기는 링 수첩과 과자 패키지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롯데제과 같은 느낌이 들지요.
«나도 내가…»는 모임 참가자 중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분이 계셔서 표지를 직접 그려 주셨어요. 그에 맞춰 간결하고 귀여운 책을 만들었지요. 반면 «Oh!»는 이렇다 할 지침이 없어서 위로 넘기는 링 수첩과 과자 패키지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롯데제과 같은 느낌이 들지요.
📍 대구 중구 동성로3길 104-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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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어피니티 프로그램들을 정가 구매해서 써 봤는데요. 조판 디자인 프로그램인 어피니티 퍼블리셔는 아시아 언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인디자인의 대체로는 사용이 불가능했어요. 근데 오늘 통합 어피니티를 잠깐 써 보니까 그새 많이 좋아졌네요?
몇 년 전에 어피니티 프로그램들을 정가 구매해서 써 봤는데요. 조판 디자인 프로그램인 어피니티 퍼블리셔는 아시아 언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인디자인의 대체로는 사용이 불가능했어요. 근데 오늘 통합 어피니티를 잠깐 써 보니까 그새 많이 좋아졌네요?
📍독서관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27길 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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