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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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삼괴 벌써 한참을 읽었는데 바로바로 다음 회차로 넘어가서 아니 대체 어디까지 무료분량인거야..? 하고 살펴봤더니 내가 100화까지 이미 소장하고 있었다 대체 언제 산 거냐
November 30, 2025 at 1:30 PM
블랙배저는 정말 사랑에 절여진 소설이었구나
November 30, 2025 at 1:07 PM
인간추출기의 인간찾아삼만리 2탄 읽타
November 30, 2025 at 4:59 AM
오늘은 자다가 중간에 한번 깨서 꿈을 두 번 꿨는데 두 개 다 재미가 죽여줬다...
November 30, 2025 at 1:47 AM
일단 포삼괴 250화에 완결내겠다는 작가선생님 말 믿고 시작
November 30, 2025 at 1:46 AM
판소 펴면 무협 읽고싶고 무협 펴면 로판 읽고싶고 로판 펴면 판소 읽고싶운 병에 걸려서 병렬독서도 아니고 회전독서하느라 아무것도 끝이 안 남
November 30, 2025 at 1:46 AM
Reposted by 마고
우리 동네에 박혁거세 판매하시는 분이 있네
November 27, 2025 at 7:46 AM
발제문 점점 길어져서 여섯장됐어
November 26, 2025 at 6:06 PM
글에서 빨간 글씨 죽이는 중
첨삭하고있다는뜻
November 26, 2025 at 1:05 PM
이제는힘이없다...
November 26, 2025 at 5:45 AM
머리가 더이상 무언가를 생산해내지 못한다
November 26, 2025 at 5:17 AM
하 썅 글을너무많이쓰고잇어
November 26, 2025 at 1:28 AM
하루종일 하는 게 마른세수밖에 없다
November 25, 2025 at 7:46 AM
부끄러움은 아무리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November 24, 2025 at 7:15 AM
자궁 가진 인간의 해외유학과 박사학위취득이란..
November 24, 2025 at 7:08 AM
임출육 경험 있는 여자 선생님들께서 다들 하는 말씀이 애 돌보다가 잠깐씩 공부할 때마다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다는 건데 요즘 그게 무슨말인지 알겠음 사무실에서 공문쓰고 하나도내맘대로안되는 업무 하고 별 이상한 전화 받다가 잠깐 시간 뜰 때 내 글 쓰거나 논문 읽으면 행복해서 눈물날것같아 비로소 사는것같고...
November 24, 2025 at 7:04 AM
망신살이 낀 한 해였다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November 24, 2025 at 1:50 AM
찾았다 내 병명
November 23, 2025 at 9:59 AM
마고 블스 입주 기념 광마회귀 다시읽기
2022년에 20화 정도 읽었었네
November 23, 2025 at 9:50 AM
언제부턴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 멀미를 한다
November 23, 2025 at 9:40 AM
어제 남미플랜트랩에서 저녁먹고 국보 보고
보면서 실시간으로 체해서 집까지 심호흡하면서 기어와가지고 토하고 잘 잠
November 23, 2025 at 9:40 AM
뭔 의의가 있는 건지 전혀 파악이 안 되는 논문을 읽음 이걸발제해야하는데
November 22, 2025 at 7:12 AM
낯설고도 익숙하구나
November 20, 2025 at 11: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