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일
hellodooil.bsky.social
두일
@hellodooil.bsky.social
오래보고 지냈으니까 헤어지기 싫은데... 다들 사는게 팍팍해서 어쩔수없나? 그리고 이런경우보다도 여유있어서 깨어있는사람이 더 꼴보기싫긴하고 참기힘든건 사실이다
어쨌든 나이먹으면서 이상해지지 않기가 더 어려운거같다 본인주관이 흐리면 자꾸 이런 이슈에 기대는 사람들도 많은것같고... 주변에 다양한 사람이 있어주거나 아니면 진짜 스스로가 정신차리는수밖에는... 나나 잘하자...
April 10, 2025 at 4:48 AM
아 뭔 밑도끝도없는 생산성도 없고 납득도 안가고 정성스런 논리조차 없는 정치트윗 하루에 20개씩 알티하는 트친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이사람 트젠혐오 심해서 저번에 멘션보냈다가 걍 벽에대고 말하는거같아서
근데 신기하게도 트젠혐오 하는 사람들은 이런식의 닫혀있는 정치트윗을 엄청 열심히 끌고옴. 왤까? 걍 포스트태극기부대 보는느낌임
April 10, 2025 at 4:44 AM
숙취의 날😵‍💫
March 29, 2025 at 11:15 AM
오믈렛고기밥
야채볶음
완탕
March 14, 2025 at 2:43 AM
이순간을 위해 나는 지금까지 그림을 그려왔던걸지도...ezr
March 11, 2025 at 11:59 AM
TM님 블스트친 많은거 권력있네요...
March 11, 2025 at 11:02 AM
오늘 좀 다른 방향으로 또 이런 생각을 했다
대화를 나누다가
(차라리)아주많은 사람을 만나고싶다

나를 모르는사람이 전부인 곳으로 가고싶다의 마음이 오로지 해방감을 원하기 때문이어서는 안된다는걸 알아야 함 아주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상상을 할 때 곁들여지는 두려움을 잊지말아야 한다고
불특정 다수를 나를위한 존재로 만들면 안된다고
상상에서조차도
그걸 알아야함...
알아야한다고 말하면서 다른사람들에게
바라지도 않아야함
그게 어려움... 참는게 아니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는게
December 15, 2024 at 1:07 PM
서브스턴스 두번보기는 힘든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5, 2024 at 1:02 PM
크로넨버그 생각 안할수가 없는데
크로넨버그 영화에는 사랑이 있었구나라는걸 느낌
December 15, 2024 at 1:01 PM
이런스타일 좋아하는구나
December 13, 2024 at 8:50 AM
이모네 다녀온거 너무힐링이어서 겨울에 또가야겟슴🥹
December 1, 2024 at 10:45 AM
헐 재미없구나 궁금했는데
December 1, 2024 at 4:01 AM
이거 해주면 안되나??
오브라 딘 호의 귀환
naver.me/GnVKyNCm
네이버
naver.me
December 1, 2024 at 3:21 AM
Reposted by 두일
youtu.be/omWZGZ2HZu8?...

난 이 노래를 들으려고 극장에 간 거야…
어쩌라고 씨발 난 익스트림 웨이즈 들으려고 제이슨 본도 보러 간 인간이야
Merry Christmas Mr. Lawrence
YouTube video by Ryuichi Sakamoto - Topic
youtu.be
November 29, 2024 at 3:57 PM
사무실에 일찍 출근해서 일하기 전까지의 시간, 밥먹고 나서의 시간이 소중함
이때만큼은 모든 의무에서 자유롭다는 느낌이 들어서좋당
November 27, 2024 at 3:47 AM
거리가 있는편이 좋기때문에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만큼 적정거리를 두고 살고싶음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괴롭지는 않고 대신 적당한스킬을 찾았다고 착각할정도로는 살고있는듯
아이러니할진 몰라도 아주아주 많은사람을 만나야겠다는 향상심이 들기도함
November 27, 2024 at 3:45 AM
<거리의 인생>에서 마유상 인터뷰 읽으면서 대상과의 거리감은 감정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구나를 다시금 느낌
언제나 느낀다 많은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유형이 어떤 유형이고 그런 유형과 나는 얼마나 닮아있나
그 거리감을 계산하곤함
November 27, 2024 at 3:41 AM
사려는 치마마다 품절이어서 킹받
November 27, 2024 at 3:35 AM
좋게ㅛ다
November 25, 2024 at 9:15 AM
위키드보고 ㅈㄴ오열ㄹ
November 22, 2024 at 1:40 PM
근데 친구도... 처음엔 이지경이 아니었는데... 점점심해져서 이지경이된듯 자기가 뭐하고잇는건지도 모르는 상태
우리가 항상 얘기하던
우리에게 생각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은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라기보다 그냥 그사람들한테 우리가 소중하지 않기때문이라는말이...
디금 같이얘기해놓고 나한테 그짓거리를 하고있어서 더빡치는듯
November 22, 2024 at 9:51 AM
옹씌
November 21, 2024 at 12:11 PM
앙이라고해
November 21, 2024 at 12:10 PM
세타가야 문학관에서 데라야마 슈지 전시 하고있다는걸 알고 괴로와짐... 내가 도쿄에 갔을 때에도 하고있었고... 그때 분명 프로그램 검색 했었는데 왜 놓친거냐... 꺄악
November 21, 2024 at 12:10 PM
헤헤헤~
November 18, 2024 at 11: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