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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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별랑 귀여운 궁둥이들
November 30, 2025 at 10:22 AM
주말에는 굴파스타
November 30, 2025 at 3:27 AM
오늘은 살짝 일상을 찾은 기분이라, 12월 달력을 일찍 걸었다.
November 30, 2025 at 3:19 AM
허우적 체다
November 29, 2025 at 9:38 PM
농협마트에서 판에 한 봉지씩 담긴, 제조일자가 11월 30일인 촌두부 한 봉지를 샀다. 오늘은 29일... 이렇게 내일의 두부를 볶음김치와 먹는다.
November 29, 2025 at 10:16 AM
야옹이들에게 따뜻한 물을 떠주면 좋아하는 시기가 왔구나.
November 28, 2025 at 11:07 PM
다른 야옹이들은 “이제 자야지!” 하는 마음으로 어디에든 자리를 잡고 자세도 취하고 자는 것 같은데, 유독 별이는 놀다지쳐서 갑자기 잠든 두어살 아기같은 느낌. 아무대서나 널부러져서 잘잔다 우리 바보 아가야 별이
November 28, 2025 at 10:31 AM
언짢루돌프 쩨
November 28, 2025 at 8:33 AM
노랑이는 편하게 자는데... 체다야?
November 27, 2025 at 10:16 PM
전기방석 위에서 자다가 더워서 흘러내린 노랑이 (그래도 앞발은 따뜻하고 싶다)
November 26, 2025 at 11:54 PM
춘콩쩨별(랑이는 다른방에)❤️
November 26, 2025 at 7:44 PM
꼬리를 그루밍하는 체다, 뒷다리가 너무 다소곳한데?
November 26, 2025 at 6:05 AM
장미와 뚱까
November 26, 2025 at 6:00 AM
춘심이와 춘심이에게 밀착해서 잠든 별이. 둘 다 편해보여서 좋다 😌
November 25, 2025 at 8:33 PM
병원 다녀온 춘심이 언니 옆에 딱 붙어주는 콩심이. 간밤에는 춘심이 담요 덮고 있을때 콩심이, 체다, 별이가 우르르 몰려와서는 춘심이 곁에서 쉬었다. 노랑이는 다른 곳에서 이미 자고 있었지만, 깨어있었다면 노랑이도 분명 함께 했을거다.
November 25, 2025 at 6:39 AM
밖을 보니 야옹이들이 많이 와있길래 부리나케 뛰어나가서 간식타임을 가졌다
November 24, 2025 at 12:23 AM
물 마시는 별이가 닮은 건...
November 23, 2025 at 3:02 AM
체다 꿈꾼다 ㅋㅋㅋ 아기네
November 23, 2025 at 12:43 AM
새벽까지 실컷놀고 잘자는 형아 체다와 동생 별이
November 23, 2025 at 12:01 AM
여름에 꽃피웠던 구근식물 글라디올러스가 분구를 이렇게나 많이했다...! 약간 징그러울 정도 ㅋㅋㅋ 락스 희석한 물에 헹궈서 말렸다가 내년에도 많이 보자!
November 22, 2025 at 6:24 AM
주말맞이 굴파스타와 인간의 음식이 신기한 춘심이, 별이, 노랑이
November 22, 2025 at 2:27 AM
한 번 쳐다보고 기지개 하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린 별이
November 21, 2025 at 10:23 PM
카멘군이 육종한 비올라의 꽃이 피었다!
November 21, 2025 at 7:28 AM
체다야 그건 숨은게 아니야... 근데 꼬리가 ㅋㅋㅋ 기분은 왜 좋은건지요?
November 21, 2025 at 5:58 AM
좋다 😌
November 20, 2025 at 4: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