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이름에 당당하게...
번역가 이름에 당당하게...
근데 맥주는 진짜 뭐 마실지 관심 없어서, 벽에 붙은 모델들 보고 고름.
한국 맥주는 다 거기서 거기라... (어차피 말아먹는데 쓰는 거...)
근데 맥주는 진짜 뭐 마실지 관심 없어서, 벽에 붙은 모델들 보고 고름.
한국 맥주는 다 거기서 거기라... (어차피 말아먹는데 쓰는 거...)
시각적 상상을 못 한다고.
시각적 상상을 못 한다고.
우크라이나군 드론 조종수가 실제로 공장 내 숨은 러시아군을 찾기 위해서 이러고 있음.
현재 이 드론이야 그냥 탐색 뿐이지만, 이제 킬러 드론이 개발되면 전쟁은 상상 이상이 될 것임.
우크라이나군 드론 조종수가 실제로 공장 내 숨은 러시아군을 찾기 위해서 이러고 있음.
현재 이 드론이야 그냥 탐색 뿐이지만, 이제 킬러 드론이 개발되면 전쟁은 상상 이상이 될 것임.
일본 총리가 이런 트윗을 하고 출정했다고... (한국어 번역은 이미지 대체 텍스트에 있음.)
'옷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 지적이 마음에 걸렸다', '옷을 사야하나'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니... 거참.
일본 총리가 이런 트윗을 하고 출정했다고... (한국어 번역은 이미지 대체 텍스트에 있음.)
'옷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 지적이 마음에 걸렸다', '옷을 사야하나'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니... 거참.
같은 집이 아니야. 이미지를 바꿔주는게 아니라 비슷하게 조합하는 걸로 보임. 게다가 창과 발코니를 구분하지도 못 하고 있음. (즉 도면을 읽는게 아님.)
* 마스터룸 문이 사라지고 화장실로 바뀜. 마스터룸은 감옥이 됨...
같은 집이 아니야. 이미지를 바꿔주는게 아니라 비슷하게 조합하는 걸로 보임. 게다가 창과 발코니를 구분하지도 못 하고 있음. (즉 도면을 읽는게 아님.)
* 마스터룸 문이 사라지고 화장실로 바뀜. 마스터룸은 감옥이 됨...
지가 했던 말들이 다 부정되는 걸 스스로 눈 뜨고 볼 수 없다는 정도의 양심은 남아 있네.
지가 했던 말들이 다 부정되는 걸 스스로 눈 뜨고 볼 수 없다는 정도의 양심은 남아 있네.
“야당과의 이런 협의와 이런 대결, 이런 거에 고생을 좀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경원“
이라고 발언. ‘야 너 이제 내가 고생 끝내줄게’라는 식의 발언이었을 걸로 보임.
스스로 ‘야당을 끝내겠다‘는 생각을 한 것에 의해서 나온 말임.
’내가 끝낼테니까 나경원 너는 협조해라‘였겠지.
“야당과의 이런 협의와 이런 대결, 이런 거에 고생을 좀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경원“
이라고 발언. ‘야 너 이제 내가 고생 끝내줄게’라는 식의 발언이었을 걸로 보임.
스스로 ‘야당을 끝내겠다‘는 생각을 한 것에 의해서 나온 말임.
’내가 끝낼테니까 나경원 너는 협조해라‘였겠지.
얘는 계엄이고 뭐고 그 전부터 다 티가 나던데...
얘는 계엄이고 뭐고 그 전부터 다 티가 나던데...
'과로사로 추정되는 택배기사 질병사망자 통계'인데 이게 지금 민주노총이랑 서로 다른 통계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고, 이건 진실 게임 하자는 이야기인데. 딴엔 언론이라고 힘싸움(여론전) 하자는 뜻.
동시에 '우파'들한테 논리도 제공해 주면서.
'과로사로 추정되는 택배기사 질병사망자 통계'인데 이게 지금 민주노총이랑 서로 다른 통계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고, 이건 진실 게임 하자는 이야기인데. 딴엔 언론이라고 힘싸움(여론전) 하자는 뜻.
동시에 '우파'들한테 논리도 제공해 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