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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술은 소주와 맥주를 반반 조합해서 만든 '소맥'이다. 하이트진로사의 '테라'와 소주 '진로이즈백'을 섞은 '테진아'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 돈이 저정도 있고 주력(?)도 길면 좀 좋은 술 마실법도 한데 맨날 폭탄이나 퍼마시고
사실 윤석열은 술꾼으로도 하급이라. 쟤는 그냥 알중임
November 29, 2025 at 1:20 PM
사실 윤석열은 술꾼으로도 하급이라. 쟤는 그냥 알중임
November 29, 2025 at 1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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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의 근본적 문제 : 이걸 맛있게 조리하는 노력과 시간을 다른 음식에 쓰면 더 맛있다
November 29, 2025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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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의 최대 장점은 싸불 방지인둣
블스 초기에 설정 좀 만지다가 제일 신기했던게 타인이 내 게시글 알람을 받도록 허락할 것인지에 대한 설정이였슴
November 29, 2025 at 5: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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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브리치 : 실명정보와 주소가 연결된 채로 나갔는데 크레덴셜이 지켜졌다고 덜 심각하게 볼 하등의 이유가 없다. 뉴스가 나오도록 메인 페이지에 배너도 팝업도 없는 상황은 더 용서할 수 없는 추악한 방식의 인시던트 컨트롤이다.

당국에 리포트했으니까 대고객 안내까지 당국에 짬치시겠다? 개새끼짓도 정도껏 해라. 사고친 당사자로써 관심이 피해축소에만 쏠려있다는 증거다. 청문회로 불러서 이마와 뒤통수를 다 깨놓아야 한다.
November 29, 2025 at 12:22 PM
아니 사과고 나발이고 개인정보 유출될때마다 인당 100만원씩만 보상하데 하라니까 그럼 보안에 돈 쓰지말라고 해도 쓴다고
November 29, 2025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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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부터가 레게노다 진짜....
November 29, 2025 at 7: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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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422_36799.html

쿠팡은 로그인, 결제 정보는 안 털렸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이 사건은 매우 치명적임.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면 주소, 그 것도 실생활하는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누가 이 정보를 가장 욕심낼까?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알아내려는 자들이 누구일까?

쿠팡 고객들은 이제 집과 직장을 모두 까발린 상태가 된 것임. 정부의 매우 적극적이고 단호한 제재가 필요함. 털린 정보의 유통도 끝까지 추적해야 […]
Original post on hl.pkgu.net
hl.pkgu.net
November 29, 2025 at 12:04 PM
하긴 엘리트라는 놈들 따지고 보면 2~40년전에 대입 한번 잘 본거가지고 업데이트 없이 여태까지 잘난척 하던 놈들이라 멍청할수밖에 없다. 특히 면허증으로 먹고 사는 놈들은 더하고. 럭키 강성태같은 놈들
한국 엘리트라는 놈들 말하는거 보면 엘리트가 아니라 머저리 집단임. 일단 그 엘리트 집단에서 윤석열 안된다고 미리 알아본 놈들 몇이나 됨?
사람들이 간과하는 지점이 '그 대학 동문회'나 '쿠데타 인재양성소'로 대변되는 엘리트 그룹에서 여론은 그래도 민주당, 특히 이재명은 안된다이고 이거 한번도 변한 적 없음. 그리고 아직도 여론전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만 시키면 법원을 동원해서 '일거에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이재명 대신 장동혁을 갖다놓으면 그래도 수습은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있고 그게 여조나 엘리트 그룹 커뮤니티 의견으로 베어 나오는 것.
November 29, 2025 at 1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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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_-
[속보]쿠팡, 고객 개인정보 3370만개 무단 노출 확인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9:08 AM
요즘 AI로 뭐 자꾸 만들어서 리터치도 안하고 쌩으로 고객한테 보여주는 놈들 보면 시장이 우스워? 라는 생각밖에는.
어젠가 어딘가에서 홍보 영상을 AI로 10분 만에 만들었다며 보여주면서 요즘 AI 잘 나오죠? 계속 나한테 물어보는데 화면 구성 같은 게 돈 주고 만들었으면 절대 OK 안 내렸을 것 같은 퀄리티라 그 말이 목까지 차오르는데 참느라 힘들었...
November 29, 2025 at 11:13 AM
개인정보 유출 판례를 하나 쎄게 만들어야 한다 번호 하나에 10만원씩 보상하게. 주민번호 털리면 130만원 전화번호 털리면 110만원 그러면 이새끼들 양자암호화 해서 보관할걸
November 29, 2025 at 11:09 AM
이분 포함한 케데헌 관계자들에게는 올해가 마법의 가을인 것이지요
x.com
November 29, 2025 at 8:55 AM
칠면조를 위해 변명을 좀 해주자면 칠면조는 아메리카 대륙 원산이라 중국에서 조리법이 발달하지 않은것에 가깝습니다. 전래된 다음에는 닭 있는데 굳이? 라는 느낌이고
작년 이맘때쯤에 ‘칠면조는 중국에서도 안먹여요’라는 말을 듣고 충격이었는데

찾아봤더니 정말 잘 안먹던 기억이 남
November 29, 2025 at 8:50 AM
Reposted by 편전
작년 이맘때쯤에 ‘칠면조는 중국에서도 안먹여요’라는 말을 듣고 충격이었는데

찾아봤더니 정말 잘 안먹던 기억이 남
November 29, 2025 at 8:38 AM
믈론 실제 전두환은 전두광보다 더 찌질하다. 극중 전두광은 쿠테타에 대한 신념(?)이 있는 확신형 악당이지만 실제 1212는 몰릴때까지 몰린 전두환 일당이 발작적으로 저지른 일에 가까움
서울의봄의 전두광을 보면 분명히 악역이지만 악역 나름의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음. 예를 들면 이런 대사들

"느그들 서울대 갈 만큼 공부 잘했잖아, 그자? 근데 집구석에 돈 없고 빽 없어서 맥여주고 재워주는 육사 왔잖아"

"저 안에 있는 인간들,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까 봐 그거 물라꼬 있는 거거든. 그 떡고물, 주디에 이빠이 처넣어 줄 끼야"

물론 악역의 그 통찰에서 벗어나있는 주인공 (하사관출신, 떡고물보다 군인의 본분을 중요시함)이 나타남으로써 극이 생명력을 가지게 되지만 어쨌든 주인공의 대적자가 될만큼의 무언가는 있음
윤석열 싫어하는 (하지만 전두환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전두환한텐 장세동이라도 있었는데 임
윤은 악당 두목도 제대로 못하는 하자품임
November 29, 2025 at 7:40 AM
Reposted by 편전
와.... 뭔... 트위터를 달에 5만7천원이나 주고 하라고?
외요?
November 29, 2025 at 6:56 AM
코난 초기 극장판이랑 지금 극장판 보면 퀄 차이가 하늘과 땅인데 이게 제작기술이 발전해서가 아니라 누적된 성과로 인해 "이만큼 쓰면 이만큼 번다"가 나와있기 때문. 근데 중국 매출이 날아가면 다시 10년전으로 회귀임. 참고로 극장판 1기랑 최신작 매출이 약 15배쯤 난다.
읍내에서 중국 관광객 안오는게 나랑 뭔 상관이냐 라는 일본 오타쿠들 보면 한심한데 당장 니들 보는 만화 애니 게임이 직격타를 맞습니다. 귀멸 극장판이 중국에서 벌어들인돈이 1300억쯤 되는데 이게 이제 날아간다고. 그만큼 차기작 제작비가 깎임 (기대 수익이 줄어드니까) 한한령 처맞고 한국 게임사들이 딱 저랬음. 중국 시장에서 벌어들일돈이 빠지니까 개발비를 줄이든가 BM을 맵게하거나 하다가 망했지. 그나마 꽃노래 부르던곳이 한한령이고 나발이고 던파로 돈을 벌던 넥슨과 중국매출? 그게 뭐임? 하던 엔씨
November 29, 2025 at 7:32 AM
읍내에서 중국 관광객 안오는게 나랑 뭔 상관이냐 라는 일본 오타쿠들 보면 한심한데 당장 니들 보는 만화 애니 게임이 직격타를 맞습니다. 귀멸 극장판이 중국에서 벌어들인돈이 1300억쯤 되는데 이게 이제 날아간다고. 그만큼 차기작 제작비가 깎임 (기대 수익이 줄어드니까) 한한령 처맞고 한국 게임사들이 딱 저랬음. 중국 시장에서 벌어들일돈이 빠지니까 개발비를 줄이든가 BM을 맵게하거나 하다가 망했지. 그나마 꽃노래 부르던곳이 한한령이고 나발이고 던파로 돈을 벌던 넥슨과 중국매출? 그게 뭐임? 하던 엔씨
November 29, 2025 at 7:26 AM
서울의봄의 전두광을 보면 분명히 악역이지만 악역 나름의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음. 예를 들면 이런 대사들

"느그들 서울대 갈 만큼 공부 잘했잖아, 그자? 근데 집구석에 돈 없고 빽 없어서 맥여주고 재워주는 육사 왔잖아"

"저 안에 있는 인간들,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까 봐 그거 물라꼬 있는 거거든. 그 떡고물, 주디에 이빠이 처넣어 줄 끼야"

물론 악역의 그 통찰에서 벗어나있는 주인공 (하사관출신, 떡고물보다 군인의 본분을 중요시함)이 나타남으로써 극이 생명력을 가지게 되지만 어쨌든 주인공의 대적자가 될만큼의 무언가는 있음
윤석열 싫어하는 (하지만 전두환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전두환한텐 장세동이라도 있었는데 임
윤은 악당 두목도 제대로 못하는 하자품임
오죽하면 갤럽에서 그 전두환을 제치고...
November 29, 2025 at 7:17 AM
오스트리아는 사상 최악의 파시스트를 낳았지만 현명하게도 독일에 짬처리를 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하일 히틀러를 하는 소년 전보원을 보고 대령이 화내는 장면이 있는데 그럴만도 한게 독일이랑 오스트리아는 원래 수많은 공국들로 작은 단위 도시국가였던 곳들이 연합하는 과정에서 두 나라로 갈라진 거라 막 민족주의를 강화시키던 시기로 오스트리아인들은 자국 자부심을 주입당한 상태였음. 하지만 아이러니한게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ㅋ
November 29, 2025 at 6:42 AM
Reposted by 편전
대치동식 교육의 최고걸작완성품이라 불리던 권도형.
November 29, 2025 at 6:38 AM
윤석열 싫어하는 (하지만 전두환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전두환한텐 장세동이라도 있었는데 임
윤은 악당 두목도 제대로 못하는 하자품임
오죽하면 갤럽에서 그 전두환을 제치고...
윤석열 지지자들 이해가 안 되는 게 윤석열은 리더로서도 최악임. 자신이 한 일을 인정도 책임도 안 짐. 줄곧 그랬음. 자기가 계엄을 했다는 건지 진짜 계엄이라는 건지 아무 것도 인정 안 함. 지가 지시했다고도 안 하고 시험삼아 했다고도 하면서 도망칠 궁리만 하는 놈임. 저런 놈에게 뭘 기대함.
November 29, 2025 at 6:38 AM
읍내에서 주웠다. 지방시 들고오신분 진짜 열받았을듯 ㅋ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6: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