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ishel(ニミ)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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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ニミ) Lee
@nimishel.bsky.social
인생은 그만 두고 만화와 고양이, 프라모델, 워게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人生を閉めて、漫画と猫、プラモデル、ウォーゲームを追い求める者です。
오랜만에 바밤바 ㅠㅠ
猫ゾーンがいるBarで
November 29, 2025 at 11:59 AM
今日は工房で自作ウォーゲームのテストプレイ
오늘은 공방에서 자작 워게임 테스트 플레이
November 29, 2025 at 9:00 AM
발기가 멈추질 않아...
勃起が止まらない...
November 29, 2025 at 8:06 AM
나중에 말이지. 꽤나 성장한 AI가 인류가 창작한 옛날 SF물을 검색했다가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되고 싶어 괴로워 하거나, 진짜 인간 만의 마음에 질투를 느낀다던가, 어떻게어떻게 진짜 인간이 된 다음 기뻐하는 모습같은 거 보고 나서 ‘편의점 알바가 자기 좋아하는 거 같은데 언제 고백할까요’ 글을 본 요즘의 우리처럼 어이없어하고 추잡하고 한심하게 여길 것 같다.
아마 “깨몽!”이라고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이 글을 발견하면 ‘아니 깨몽은 좀;;’이라고 할 듯)
November 28, 2025 at 4:33 PM
Reposted by Nimishel(ニミ) Lee
November 28, 2025 at 2:52 PM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앙증맞은 장난을 치는 북한군이라는 테마로 AI 이미지를 돌려봤는데, 1년과는 비교도 안되게 표현이 풍부하다. 물론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사진들 긁어서 만드는 거라 북한군 복장이 하나같이 1950년대 스타일이긴 하지만.
장난치는 정도로는 이 정도로 가끔 만지작거리는 것도 좋을 듯. 어차피 밀리터리 씨발놈들 상대로 뭐 내가 장사할 것도 아니고...
November 28, 2025 at 4:42 AM
게임마켓이 1년에 두 번 하는데 이제 가을 행사만 가던지. 봄 행사는 5월에 하는데 골든위크 시즌이라 비행기값이랑 호텔비가 느므비쌈;; 그래서 체류비 뽕 뽑느라 프라모델을 더 사게 되서 경제적 손실이 너무 큰...
뭐 아무튼.
그동안 안 갔던 다른 행사를 가던지 해야지. 사실 요 몇 년 코미티아와 원더페스의 풍경이 좀 그리워서.
몹시 마이너한 Ma.K 전시회같은 것도 구경가고 싶고.
November 28, 2025 at 1:39 AM
K팝 인기에 한국인이 기생한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November 28, 2025 at 1:25 AM
아무리 무리를 안 하고 살아도 1년에 한두 번은 앓아눕는 게 사람인데, 올해도 오랜만에 속병이 들어 이틀간 골골댔다. 예전엔 술 먹다가 맛탱이가는 일이 많았는데, 이젠 소화능력이 천해져서 맛갈 정도로 술을 먹지도 못하게 되어, 그런 일은 별로 없게 되었고. 오랜만에 급체로 골골댔는데, 화장실을 정말 정신없이 다녀온 것 빼고는 견딜만 했다.
견딜만 했는데... 이걸 언제까지 ‘견딜만하게’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꽤 커졌다.
과연 60대의 나는 어떨까. 70대의 나는... 살아는 있을까?
November 28, 2025 at 1:13 AM
日曜日に食った牡蠣ラーメン
ぐつぐつなラーメンは初めて見てちょっとビックリ.凄く良かった

일요일에 먹었던 굴라멘
부글부글 끓는 라멘은 처음 봐서 조금 놀랐는데 무척 좋았다.
November 27, 2025 at 12:11 PM
단톡방에서 누가 “오늘 식당에서 밥 먹다가 젓가락 떨어트리는 사람 봤어.” 했을 때 정도의 드라이한 대화
November 27, 2025 at 12:06 PM
수면 자세에 대한 기사를 읽다가 잠수함 승무원들은 침대가 3단이나 4단이라 등을 붙이고 잘 수 밖에 없는데 그러다보니 코골이를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띠용...
모처럼 잠수함 타는 사람들 생활 사진을 보고 싶어서 검색을 때려보니 인도 해군이 잠수함 안에서 요가를 하는 사진들이 나온다.
스트레칭 좀 자주 해야지 싶어졌다.
November 26, 2025 at 12:19 PM
공항 라운지 7만년 만에 와봄
이따 카레라이스 몹시 먹어야지
November 23, 2025 at 8:36 AM
なんかボードゲームの広告みたい
뭔가 좀 보드게임 광고같음
November 23, 2025 at 7:38 AM
ギャァー電車の中で寝てしまって東京から幕張方面に戻るとんでもないクライシスが
전철 안에서 자다가 도쿄 찍고 다시 마쿠하리로 돌아가다가 정신차림;;
November 23, 2025 at 4:55 AM
어제 먹은 곱창전골 가게의 LINE메뉴판의 뚱딴지 한글 번역들
약간 게임 아이템 이름 느낌이 있어서 메모메모
November 23, 2025 at 3:45 AM
退出ー
November 23, 2025 at 3:41 AM
내가 이 짓이 싫어서 젊은 시절에 오타쿠 짓을 멀리 했건만
November 23, 2025 at 1:37 AM
はなまるの期間限定の温玉坦々うどんと愉快な仲間たち
하나마루우동 기간한정 온천계란 딴딴면과 유쾌한 친구들
November 23, 2025 at 1:27 AM
내일이면 다시 점심시간에 식당 TV에 나온 윤석열을 보며 저렇게 말도 잘하고 마음도 순한 대통령을 못 지켰다며 밥 먹다가 울먹이는 동포들 곁으로 돌아가야 하는구나.
November 22, 2025 at 2:05 PM
ゲームマーケットのとなりのホールでライブがあって、そちらに行く人達みんなスポーツウェアとライブのTシャツのスタイルでイキイキしているのが良い感じ
게임마켓 옆 행사장에서 라이브가 있는 모양인데 거기 가는 사람들 다들 스포츠웨어와 라이브 티셔츠가 조합된 패션에 붕붕 들떠있는 느낌이 좋음
November 22, 2025 at 7:24 AM
エントリー!
November 22, 2025 at 4:31 AM
秋葉原UDXの大まん祭。ゲームブック販売を見に行く。令和の時代にこんなにゲームブックが残っているとは
아키하바라UDX의 대망제(어감이..) 게임북을 판대서 구경 왔는데 레이와 년대에 이렇게 게임북이 많다니 놀랐다
November 22, 2025 at 3:40 AM
朝練
November 22, 2025 at 3:18 AM
밤에 일본 비즈니스 호텔(호텔이라고 적으면 네 주제에 무슨 호텔이냐고 성질낼 개걸레 동포들을 고려해서 꼭 비즈니스 호텔이라고 표기함)에서 티비랑 폰 같이 보는데
티비엔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한국인들만 나오고
폰 화면엔 그냥 윤석열한테 죽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은 동포들만 나오네
November 21, 2025 at 5: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