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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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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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
초보풀키우미 냥집사 반려곰 하지장애 보행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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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구트 생활을 거쳐온 새럼은 누군지 모르는데 대뜸 반말 멘션/인용 보내오면 왜 반말이냐 묻고 따지기도 귀찮고 계속 그 반말이 보이는 것도 싫기 때무네 걍 차단합니다ㅇㅇ
저는 소심하고 심약하닉가효<
a cat with green eyes peeking out from behind a wooden wall
ALT: a cat with green eyes peeking out from behind a wooden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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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쪼맹이 또 둘이서만 되게 좋아>ㅅ<
November 29, 2025 at 4:16 PM
Reposted by 제이
피크민 시작한지 1년 반쯤 되어가는데 모종 돌리면 돌아가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 오!
큰 모종 아래쪽이 무랑 같은 색이라는 것도!
November 29, 2025 at 3:53 PM
어서오세요 공쥬니임<
November 29, 2025 at 2:49 PM
Reposted by 제이
어.. 에뛰드 하우스....?!
해외 심령스팟으로 소문난 집 사다가 이렇게 커스텀해서 뷰티 프리티 양기로 눌러보고 싶음
November 29, 2025 at 12:48 PM
Reposted by 제이
November 29, 2025 at 11:05 AM
Reposted by 제이
진도라 저정도지 돌아다니는 리트리버 애기들 발 보면 안웃고는 못배김 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10:47 AM
Reposted by 제이
오동통한 멍구발들 ㅋㅋ
November 29, 2025 at 10:43 AM
🐻 이거 눈썹이 원래 이래?
🐱 응?
🐻 눈썹이 하나라... 불량 아냐??
🐱 아냨ㅋㅋㅋ 원래 이랰ㅋㅋㅋㅋ
🐻 (확인)아ㅋ
헤헹... 미루님이 카도키링 올리신 거 보고 나도 즘심 서브웨이 먹었다/ㅂ/ㅋ
November 29, 2025 at 10:44 AM
Reposted by 제이
아이쁘다 💕
November 29, 2025 at 10:06 AM
언니 주리를 틀고 앉은 까망이, 손가락 내미니까 코 해주다가 크하아품!
November 29, 2025 at 10:19 AM
Reposted by 제이
서울의봄의 전두광을 보면 분명히 악역이지만 악역 나름의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음. 예를 들면 이런 대사들

"느그들 서울대 갈 만큼 공부 잘했잖아, 그자? 근데 집구석에 돈 없고 빽 없어서 맥여주고 재워주는 육사 왔잖아"

"저 안에 있는 인간들,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까 봐 그거 물라꼬 있는 거거든. 그 떡고물, 주디에 이빠이 처넣어 줄 끼야"

물론 악역의 그 통찰에서 벗어나있는 주인공 (하사관출신, 떡고물보다 군인의 본분을 중요시함)이 나타남으로써 극이 생명력을 가지게 되지만 어쨌든 주인공의 대적자가 될만큼의 무언가는 있음
윤석열 싫어하는 (하지만 전두환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전두환한텐 장세동이라도 있었는데 임
윤은 악당 두목도 제대로 못하는 하자품임
오죽하면 갤럽에서 그 전두환을 제치고...
November 29, 2025 at 7:17 AM
Reposted by 제이
아기 고영
November 29, 2025 at 7:54 AM
Reposted by 제이
라면 누진세
November 29, 2025 at 4:39 AM
Reposted by 제이
출근하려고 회사 근처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진보당에서 뭐 서명받고 있더라. 그쪽 인원분께서 이래저래 젊은 남성분과 얘기하는데 그 친구 말이 '이런거 다 해주면 나라 돈 빼먹는거잖아요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운운하길래 그냥 내가 서명해주면서 '요새도 무상으로 뭐 해주면 공산당 타령하는 무식한 빙X들 있어요?' 하고 그쪽 보고 씨익 웃어줬다. 어째 눈을 마주치려고 안 하던 것 같긴 하지만(...)

진짜 국가의 위협은 걔네들이 말하는 공산당이나 빨갱이가 아니라 현시점 특정 세대의 무식함과 상상력의 빈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November 29, 2025 at 8:13 AM
Reposted by 제이
ㅇㅏ 미틴 친구가 달고 있는 뜨개고리 너무 귀여움 알밤이래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7:17 AM
헤헹... 미루님이 카도키링 올리신 거 보고 나도 즘심 서브웨이 먹었다/ㅂ/ㅋ
November 29, 2025 at 8:19 AM
Reposted by 제이
동네 섭웨에 재고 있는거 확인하고 일곱시반 땡 치자마자 업어왔는데 산타카도랑 마가카도만 두개씩.ㅜㅜ
혹시 루돌프랑 교환 해 주실 분? 원하신다면 중복 두 개랑 1:2 교환도 가능합니다.ㅜㅜ
November 29, 2025 at 4:58 AM
Reposted by 제이
우리 모모는 못생겼다기보다 귄이 짤짤 흐른달까. 눈코입이 모인게 매력적이고 성격 좋고 목소리도 애교있고 최고야💛
November 28, 2025 at 3:38 PM
Reposted by 제이
어리둥절한 고양이 보여줄게
November 28, 2025 at 3:08 PM
Reposted by 제이
트레블러스 레스트.
저렇게 고양이가 앵무새를 괴롭히는데, 그럼 앵무새가
"못된 고양이!"
"썩 꺼져!"
"나가 고양이!"
대충 일케 이야기한다 ㅋㅋ 좀 귀여움 ㅋㅋ
November 28, 2025 at 1:38 PM
Reposted by 제이
맥주마시랴 고영님 놀아드리랴
놀다가 귀여운포즈 나오면 사진도 찍어야 하고 블스에 포시팅도 해야허고
아 너모바쁘다
November 28, 2025 at 2:36 PM
Reposted by 제이
몸을 좀 움직여달라고 튼튼이에게 부탁했으나 노란 어떤 애가 헐래벌떡 옴. 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1:56 PM
Reposted by 제이
가을 은행나무 보묜서 멍때리고시픔
November 28, 2025 at 5:42 AM
Reposted by 제이
울 동네엔 빨간 단풍잎이 귀한데 며칠 전에야 겨우 한 곳 찾아냈다. 날씨가 좋을 때를 기다렸다가 사진찍으러 다녀옴!
November 28, 2025 at 4:12 AM
Reposted by 제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November 28, 2025 at 1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