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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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Somewhere in your warm heart.
오늘 한 일... 애 둘 데리고 머리하러 가기... ㅇ>-<
November 29, 2025 at 9:10 AM
윤석열이 전한길한테 편지 답장을 보내서

"저는 전 선생님이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중략)

해외 활동으로 힘드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공의로운 활동으로 평강과 기쁨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옥중이지만 제가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며 자유, 평화, 복음, 통일을 이뤄주실 것을 굳게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라고 했다 합니다

ㅋㅋㅋㅋ-_-
November 28, 2025 at 5:42 AM
애들껀 정품으로 사야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4:15 AM
저런....
November 28, 2025 at 3:41 AM
선생님들 살까요 말까요 (펑)
November 28, 2025 at 3:30 AM
November 28, 2025 at 1:43 AM
November 28, 2025 at 12:30 AM
어린이 키우면서 어드밴트 캘린더의 존재를 이제야 알게 된....orz
November 28, 2025 at 12:26 AM
그래서 결국 특허법인을 통해 바로 소송으로 가서, 지금은 승소하여 도메인을 강제로 이전 처리 받았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민사소송 역시 진행중이죠.

해당 영상에는 인터넷주소자원법이 나오지 않는데, 엄연히 사이버스쿼팅도 범죄행위이고 권원이 있는 사람에게 소송을 당할 수 있습니다. '_<
November 28, 2025 at 12:13 AM
실제로 저희 회사가 .kr에서 .com으로 공식 도메인을 바꾸고 뭐 하고 하느라 kr 도메인 연장을 못한 짧은 기간 동안 누군가 이걸 나꿔채서 본인들의 성인쇼핑몰로 연결한 것을 확인한 적이 있었어요. 당시 발견 직후 호스팅 회사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에서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하면 소송보다는 적은 비용으로 조정을 진행할 수 있어요. 통상 저런 문제가 생기면 분쟁조정위를 통해 3~400 정도 듭니다. 그런데 법적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씹을 수가 있고, 얘네들은 씹었습니다.
November 28, 2025 at 12:13 AM
이제 레밍으로 바꿔야(...?)
November 27, 2025 at 11:27 PM
올해 코트를 입을 찐막(...) 주말 날씨 보시겠습니다. 전국이 고기압 영향권에 들며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5℃, 낮 최고기온은 6~12℃입니다. 가뜩이나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겠는데요.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7℃, 대전 0~10℃, 대구 2~10℃, 광주 3~10℃, 부산 4~12℃, 제주 9~13℃로 어제보다 뚝 떨어집니다. 하지만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은 기온이 급반등합니다. 내일은 낮 기온 9~17℃, 모레는 낮 기온 11~18℃까지 올라요.
November 27, 2025 at 11:02 PM
그 결과 나타나는 것이 끝이 오늘처럼 뾰족하지 않고 이렇게 평평하게 벌어지는, U자형 한파의 도래입니다. 이렇게 되면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강한 한파가 최소 1주일 가량 이어지게 됩니다. 12월 3일을 전후로 기온은 급락하게 되는데요. 오늘 정말 춥긴 한데, 이건 그냥 예고편에 불과하다고 할 정도로 정말 많이 추워집니다.

당장 일요일인 내일 모레는 낮 최고기온이 15℃까지 오르다가 다음 주 화요일에 4℃로 급락하는데요. 1일인 월요일부터 추위 대비를 철저히 해 주셔야겠습니다. 이 추위는 최소 1주일은 쭉 이어갈거에요.
November 27, 2025 at 11:02 PM
동해 한대기단수렴대가 강해지면 그만큼 동해상에서 발생하는 폭탄저기압의 빈도도 증가하고, 강도도 강해집니다. 폭탄저기압이 발생하면 그 여파로 인해 북쪽 한기가 한반도로 바로 내리꽂히게 되죠.

앞으로 당분간은 평균 기온이 오른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급격하게 추위가 찾아오는 현상, 그것도 자주 한파가 발생하지 않던 11월에서 12월 초 사이에, 이 상당히 자주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후변화가 점점 몸으로 느껴집니다.

거기에 더해 북극도 문제입니다. 해빙 축소로 AO가 감소, 편서풍이 한기를 잡아주지 못한 채 점점 남하합니다.
November 27, 2025 at 11:02 PM
아래 이미지는 통상적인 동한난류(East Korea Warm Current)의 흐름과 변화 패턴인데요. 요 몇년 들어 - 특히 2020년대부터 - 심각하게 빠른 속도로 동한난류의 이동이 불규칙하게 강화되며 북한 한류를 밀어내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국립해양조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동한난류의 움직임은 10년 주기로 급격한 변동성을 보인다고는 하는데요.

문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다가 머금는 열 에너지가 증가하면서 동한난류와 이로 인한 난수성 소용돌이의 변화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한대기단수렴대가 강해져요.
November 27, 2025 at 11:02 PM
25/11/28 날씨 이것저것

구름 모양이 마치 북쪽에 있는 커다란 눈 거인이 후우욱 하고 입김을 쏘아내는 것 같이 그려졌습니다. 오늘 아침은 상당히 추워졌죠?

이 시간 위성사진에는 제주도 인근에 추위의 상징, 카르만 와류가 보입니다. 하지만 동해안 해안선과 동해 구름 사이의 이안거리는 생각보다 거리를 두고 있는게 보입니다. 바다가 여전히 뜨거워요.

JMA의 해수면 수온을 보면 평년 대비 여전히 높은 것이 관측됩니다. 보통 이 시기가 되면 연해주 한류가 강해집니다. 분명 옛날엔 리만 해류로 배웠는데 언제 바뀐건지(...)
November 27, 2025 at 11:02 PM
추워도 한다아
November 27, 2025 at 10:17 PM
ㅡㅡ
November 27, 2025 at 8:58 AM
그려보시오
November 27, 2025 at 8:38 AM
이번엔 거 이프로스에 지랄 안 하슈?
November 27, 2025 at 7:44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 만지면 이제 트페 궁처럼 막 카드 타고 날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7, 2025 at 4:48 AM
아 그 뭐냐 이거 생각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7, 2025 at 4:45 AM
November 27, 2025 at 4:40 AM
솔직히 이건 안 틀린거 아니냐고 ㅠㅠㅠ
November 27, 2025 at 3:18 AM
이런 느낌은 어떻습니까(...
November 27, 2025 at 2: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