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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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아내와 술을 마시고
아들과 애니를 보고
고양이와 낮잠을 자고
혼자서 뒷동산 산책하는 아저씨

유유자적 카약커, 도시락 까먹는 캠퍼, 꽝치는 낚시꾼

보다 적색으로 보다 녹색으로 보다 무지개색으로.
망충한 고양이
November 29, 2025 at 12:05 PM
레서판다는 자이언트 판다와 달리 곰과 동물은 아니지만 엄연한 식육목 동물입니다.
맹수라는 얘기지요.
맞습니다. 고양이처럼요.
November 28, 2025 at 12:08 PM
데헷 아내와 이천오백만년만에 데이트.
November 27, 2025 at 10:55 AM
새로 산 커피 깔대기.
제법 단단하고 두툼하다.
말랑말랑해서 옆으로 커피가 흐르거나 누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럴 일은 없을 듯.
고무냄새도 없이 마음에 든다.
November 27, 2025 at 7:25 AM
냉동 번데기 1kg에 만원정도 하는데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고 조금씩 꺼내 먹고 싶다.
된장에 파 썰어놓고 보글보글 끓이면 크어~~~~~
November 25, 2025 at 10:08 AM
아파트 단지 안에서 보이는 하늘은 늘 쓸쓸해.
November 25, 2025 at 9:51 AM
손바닥에 왜 휴지조각이 붙어있지? 하고 긁어 떼어내려했더니 피부가 벗겨진다. ㅠㅠ
뭐지?? 영양불균형인가?
November 25, 2025 at 3:00 AM
냉동….
November 24, 2025 at 2:07 PM
그런데 강아지 6kg이면 제약이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멍뭉이 어지간하면 20kg넘는 거 같은데.
November 20, 2025 at 12:06 PM
역시 겨울 밤 알파카는 아따따까이네….
November 20, 2025 at 11:52 AM
이 자식 아까는 똥 싸고 가더니 또 돌아옴.
November 20, 2025 at 11:48 AM
얏호~~
November 20, 2025 at 11:04 AM
아 그러고보니 정말 그러네요.
November 20, 2025 at 3:16 AM
어느날 아침 뒤숭숭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
November 19, 2025 at 1:48 PM
November 19, 2025 at 1:36 PM
이거 추천합니다.
November 19, 2025 at 1:28 PM
스미스요??
November 19, 2025 at 1:22 PM
그러실 줄 알고 제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November 19, 2025 at 1:11 PM
물론 검색했을 때 내 계정만 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ㅠㅠ
November 18, 2025 at 2:08 PM
여러분 우리 트위터가 터지면 가장 가까이 있는 고양이 사진을 올리기로 하지 않았던가요?
November 18, 2025 at 12:02 PM
어떤 달리기 말씀이신가요?
November 18, 2025 at 4:39 AM
이런 풍조 몹시 걱정된다.
키 170에 40kg대 몸무게면 질환을 의심해야 마땅한데 그걸 부추기는 세상이라니.... 역시나 목적은 다이어트 식품 광고.
November 18, 2025 at 1:33 AM
이십년 전에 잃어버린 히터캡을 다시 사봤다.
딱 예상한 만큼의 만족감과 그간 잊고 있었던 단점의 재확인.
November 17, 2025 at 7:22 AM
캡춰는 안 되니까 이렇게 찍어서 공유하는 방법 말고는 없어 보여요.
November 16, 2025 at 2:34 AM
November 16, 2025 at 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