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애니를 보고
고양이와 낮잠을 자고
혼자서 뒷동산 산책하는 아저씨
유유자적 카약커, 도시락 까먹는 캠퍼, 꽝치는 낚시꾼
보다 적색으로 보다 녹색으로 보다 무지개색으로.
서울 거주하는 정규직 시스 헤테로 중년 남성입니다.
사회주의자를 지향하지만 배움이 짧습니다.
페미니스트를 지향하지만 감히 자칭하지 못합니다.
엘라이를 지향하지만 언행에 실수를 할까 겁납니다.
당적은 없지만 지향하는 바에 따라 지지하고 투표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쿠팡은 로그인, 결제 정보는 안 털렸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이 사건은 매우 치명적임.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면 주소, 그 것도 실생활하는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누가 이 정보를 가장 욕심낼까?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알아내려는 자들이 누구일까?
쿠팡 고객들은 이제 집과 직장을 모두 까발린 상태가 된 것임. 정부의 매우 적극적이고 단호한 제재가 필요함. 털린 정보의 유통도 끝까지 추적해야 […]
쿠팡은 로그인, 결제 정보는 안 털렸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이 사건은 매우 치명적임.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면 주소, 그 것도 실생활하는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누가 이 정보를 가장 욕심낼까?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알아내려는 자들이 누구일까?
쿠팡 고객들은 이제 집과 직장을 모두 까발린 상태가 된 것임. 정부의 매우 적극적이고 단호한 제재가 필요함. 털린 정보의 유통도 끝까지 추적해야 […]
나가라고 현관문 열었더니 빈화분에 소변보고 다시 들어와서 드러누워 급히 모래화장실 마련하게 만드신 분.
홀몸인줄 알고 이것도 묘연이라 같이 살았는데 점점 배불러 오더니 두 달뒤 넷으로 늘어나버렸구(즉 임신하자마자 울집에 눌러앉았다는 것) 하나는 입양보냈는데 그 뒤 범백이 돌아버려서 남은 애 입양 못보내고 셋다 끌어안고 사는중입니다. ^^
나가라고 현관문 열었더니 빈화분에 소변보고 다시 들어와서 드러누워 급히 모래화장실 마련하게 만드신 분.
홀몸인줄 알고 이것도 묘연이라 같이 살았는데 점점 배불러 오더니 두 달뒤 넷으로 늘어나버렸구(즉 임신하자마자 울집에 눌러앉았다는 것) 하나는 입양보냈는데 그 뒤 범백이 돌아버려서 남은 애 입양 못보내고 셋다 끌어안고 사는중입니다. ^^
그 좋은 향을 마시는 사람도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들 일을 하는 거겠지.
그 좋은 향을 마시는 사람도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들 일을 하는 거겠지.
"어? 세신??"
그래서 어쌔신 인 것 . . .
"어? 세신??"
그래서 어쌔신 인 것 . . .
입력 2025-11-29 17:56 | 수정 2025-11-29 18:10 imnews.imbc.com/news/2025/ec...
입력 2025-11-29 17:56 | 수정 2025-11-29 18:10 imnews.imbc.com/news/2025/ec...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인다.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인다.
그 후로 사람들이 '아... 저런 남자들이 에르메스는 로고 플레이를 안하니까 퇴치가 안되는구나, 샤넬처럼 로고 박아줘야 퇴치가 되는구나...' '저런 남자 퇴치하기 위해서라도 샤넬백 사야겠다' 뭐 이러고 있는데
라떼는 스타벅스 컵 하나만 들어서 퇴치 가능했는데... 요즘은 샤넬백씩이나 필요하다니...
그 후로 사람들이 '아... 저런 남자들이 에르메스는 로고 플레이를 안하니까 퇴치가 안되는구나, 샤넬처럼 로고 박아줘야 퇴치가 되는구나...' '저런 남자 퇴치하기 위해서라도 샤넬백 사야겠다' 뭐 이러고 있는데
라떼는 스타벅스 컵 하나만 들어서 퇴치 가능했는데... 요즘은 샤넬백씩이나 필요하다니...
그래서 자연적으로 오른손을 더 많이 쓸 수 밖에 없어요. 왼손은 강제 퇴화되는 시스템의 사회니까요
예전에 누가 왼손잡이 어쩌구 하길래 저 얘길 해줬더니 "거짓말!"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왼손잡이들이 오른손 잡이들에 의해 차별받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연적으로 오른손을 더 많이 쓸 수 밖에 없어요. 왼손은 강제 퇴화되는 시스템의 사회니까요
예전에 누가 왼손잡이 어쩌구 하길래 저 얘길 해줬더니 "거짓말!"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왼손잡이들이 오른손 잡이들에 의해 차별받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상식인은 사람이 한 입으로 두 말을 동시에 하는 걸 상상하기 힘들지만, 애초에 입이 두 개 있는 국힘에겐 어려운 문제도 아닌 것이다; 장동혁 본인의 입은 내부로, 기사 머릿글을 잡은 미디어의 입은 외부로.
naver.me/GA85Fpsw
아니 무슨 이재명하고 민주당이 친위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한것처럼 말하네 저렇게 생각하며 살 수가 있구나.
상식인은 사람이 한 입으로 두 말을 동시에 하는 걸 상상하기 힘들지만, 애초에 입이 두 개 있는 국힘에겐 어려운 문제도 아닌 것이다; 장동혁 본인의 입은 내부로, 기사 머릿글을 잡은 미디어의 입은 외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