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라고 현관문 열었더니 빈화분에 소변보고 다시 들어와서 드러누워 급히 모래화장실 마련하게 만드신 분.
홀몸인줄 알고 이것도 묘연이라 같이 살았는데 점점 배불러 오더니 두 달뒤 넷으로 늘어나버렸구(즉 임신하자마자 울집에 눌러앉았다는 것) 하나는 입양보냈는데 그 뒤 범백이 돌아버려서 남은 애 입양 못보내고 셋다 끌어안고 사는중입니다. ^^
나가라고 현관문 열었더니 빈화분에 소변보고 다시 들어와서 드러누워 급히 모래화장실 마련하게 만드신 분.
홀몸인줄 알고 이것도 묘연이라 같이 살았는데 점점 배불러 오더니 두 달뒤 넷으로 늘어나버렸구(즉 임신하자마자 울집에 눌러앉았다는 것) 하나는 입양보냈는데 그 뒤 범백이 돌아버려서 남은 애 입양 못보내고 셋다 끌어안고 사는중입니다. ^^
전부 모아보고싶지만 18,000개의 사진에서 골라낼 자신이 없다. 언젠간 ai가 해 줄지도…
전부 모아보고싶지만 18,000개의 사진에서 골라낼 자신이 없다. 언젠간 ai가 해 줄지도…
하루 종일 뭐하다 내가 집에 들어오자 동시에 싸니;;;
웃긴 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응가 상태로 보는 건강체크는 수월하게 했다. 둘다 건강하네 ㅋㅋㅋㅋ
하루 종일 뭐하다 내가 집에 들어오자 동시에 싸니;;;
웃긴 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응가 상태로 보는 건강체크는 수월하게 했다. 둘다 건강하네 ㅋㅋㅋㅋ
다시 희귀데코 피크민을 향해 옹씌옹씌
다시 희귀데코 피크민을 향해 옹씌옹씌
버뜨… 아랫집도 소음에 민감하다면 이 건물에서 살기 힘들텐데…ㅉㅉㅉ 이 건물은 말여. 옆집이랑 집안에서 가위바위보도 가능하단 말여. 울 집 밖에서 옆집이랑 아랫집 대화도 다 들린다구. 무딘 자들만 살아남는다!!
버뜨… 아랫집도 소음에 민감하다면 이 건물에서 살기 힘들텐데…ㅉㅉㅉ 이 건물은 말여. 옆집이랑 집안에서 가위바위보도 가능하단 말여. 울 집 밖에서 옆집이랑 아랫집 대화도 다 들린다구. 무딘 자들만 살아남는다!!
남의 집 애들은 좁고 낑기는 상자 좋아하던데 요상하게 우리집 애들은 작은 상자는 취급 안 한다. 넓고 널널한 상자가 취향!
요즘 모리 최애 상자가 되어 기껏 정리했지만 예상대로 버리지 못하게 되었다. 😂
근데 상자가 너무 넓어서 엄마바라기 왕대구리도 엉덩이 들이밀수 있어서 좋았던 모리 심기가 조금 불편해짐 ㅋㅋㅋㅋ
장녀는 햅삐-
남의 집 애들은 좁고 낑기는 상자 좋아하던데 요상하게 우리집 애들은 작은 상자는 취급 안 한다. 넓고 널널한 상자가 취향!
요즘 모리 최애 상자가 되어 기껏 정리했지만 예상대로 버리지 못하게 되었다. 😂
근데 상자가 너무 넓어서 엄마바라기 왕대구리도 엉덩이 들이밀수 있어서 좋았던 모리 심기가 조금 불편해짐 ㅋㅋㅋㅋ
장녀는 햅삐-
조금만 더 똑똑하면 아무리 피하고 도망쳐도 어쨌든 약은 먹게 되니 걍 자진납세 하고 빨리 평안을 찾는게 낫다는걸 알텐데. 그런 날이 오려나. 😇
조금만 더 똑똑하면 아무리 피하고 도망쳐도 어쨌든 약은 먹게 되니 걍 자진납세 하고 빨리 평안을 찾는게 낫다는걸 알텐데. 그런 날이 오려나. 😇
내가 편해진만큼 요녀석도 좀 익숙해졌음 좋으런만.
유튜브 이동장 훈련 못믿겠는게 병원 안 갈 때, 갔다온 당일에도 이동장 안에 잘만 있는데 병원 낌새만 느끼면 귀신같이 난리난단 말이오. 😮💨
신기한건 병원갈땐 입구쪽 바라보는데 진료받고 나오면 안쪽에 머리박고 있음; 근데 집에가는 차안에선 또 입구바라봄. 뭘 아는건가?
내가 편해진만큼 요녀석도 좀 익숙해졌음 좋으런만.
유튜브 이동장 훈련 못믿겠는게 병원 안 갈 때, 갔다온 당일에도 이동장 안에 잘만 있는데 병원 낌새만 느끼면 귀신같이 난리난단 말이오. 😮💨
신기한건 병원갈땐 입구쪽 바라보는데 진료받고 나오면 안쪽에 머리박고 있음; 근데 집에가는 차안에선 또 입구바라봄. 뭘 아는건가?
반투명으로 흰바탕이 약간 깔려있어서 어지간한 곳에서는 글씨 잘 보이고 끝을 살짝 접어 붙이면 제거도 깔끔하고 쉬움.
반투명으로 흰바탕이 약간 깔려있어서 어지간한 곳에서는 글씨 잘 보이고 끝을 살짝 접어 붙이면 제거도 깔끔하고 쉬움.
아니, 너 거기 누워있는 줄 몰랐지;;;;;;
조그만 목소리로 ‘엑엥’ 항의하고는 다시 잔다ㅋㅋㅋ
보들보들 모리 털이 발바닥에 닿는 느낌 좋아. 😚
아니, 너 거기 누워있는 줄 몰랐지;;;;;;
조그만 목소리로 ‘엑엥’ 항의하고는 다시 잔다ㅋㅋㅋ
보들보들 모리 털이 발바닥에 닿는 느낌 좋아. 😚
부제: 집사가 밥먹는 사이에
감상포인트1. 싸움 구경 온 모리
감상포인트2. 집사가 눈치채고 뒤돌아보니 바로 싸움 멈춤. ->이러니 폰으로 동영상을 못 찍지.
홈캠 더 좋은거 살걸. ㅠ
부제: 집사가 밥먹는 사이에
감상포인트1. 싸움 구경 온 모리
감상포인트2. 집사가 눈치채고 뒤돌아보니 바로 싸움 멈춤. ->이러니 폰으로 동영상을 못 찍지.
홈캠 더 좋은거 살걸. ㅠ
전기장판의 위력 대단해!
사진찍고나서 배도 만졌지롱~~
전기장판의 위력 대단해!
사진찍고나서 배도 만졌지롱~~
내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침대 옆 스크래처위에 스윽 올라와서 지그시 쳐다봄.
가끔은 내가 자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소리없이 다가와서 숨만 쉬는데 어찌나 가까이 왔던지 콧김이 내 뺨에 닿아서 옆에 온거 눈치챌때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빵 터지면서 일어나 궁디팡팡해줌.
숨을 어찌나 크게 쉬는지 궁디팡팡 안 해줄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침대 옆 스크래처위에 스윽 올라와서 지그시 쳐다봄.
가끔은 내가 자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소리없이 다가와서 숨만 쉬는데 어찌나 가까이 왔던지 콧김이 내 뺨에 닿아서 옆에 온거 눈치챌때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빵 터지면서 일어나 궁디팡팡해줌.
숨을 어찌나 크게 쉬는지 궁디팡팡 안 해줄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약먹기 싫다고 침대 밑에 들어간 막냉이 잡느라 바닥에 거의 드러누워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기 위해 바둥거리는 나와 물색없이 장난치는 모리찡.
여튼 오늘도 약 복용 완. 😇
약먹기 싫다고 침대 밑에 들어간 막냉이 잡느라 바닥에 거의 드러누워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기 위해 바둥거리는 나와 물색없이 장난치는 모리찡.
여튼 오늘도 약 복용 완. 😇
기댈데가 없어지니 나라도 오케이인 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무려 2순위라니 감격, 감격 또 감격! 황송하구려 ㅋㅋㅋㅋ
소리 켜면 우렁찬 오토바이 소리 들을 수 있음. ㅋㅋㅋ
기댈데가 없어지니 나라도 오케이인 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무려 2순위라니 감격, 감격 또 감격! 황송하구려 ㅋㅋㅋㅋ
소리 켜면 우렁찬 오토바이 소리 들을 수 있음. ㅋㅋㅋ
애가 대구리도 크고 뼈도 굵고 덩치두 젤 크지만 순둥이여 순둥이.
엄마한테 갔다가 하악질받고 눈 질끈 감는거 넘 귀엽고 불쌍 ..
별일 없음 내년 정기검진까진 병원갈일 없을테니 며칠만 잘 견디길~
애가 대구리도 크고 뼈도 굵고 덩치두 젤 크지만 순둥이여 순둥이.
엄마한테 갔다가 하악질받고 눈 질끈 감는거 넘 귀엽고 불쌍 ..
별일 없음 내년 정기검진까진 병원갈일 없을테니 며칠만 잘 견디길~
아주 건강한건 아니지만 막내에 비하면 이정도면 선방이다 싶은 ㅎㅎ
이번에도 살빼야한다고 엄청 강력하게 얘기하던데 우웅.. 빼야..겠지….? 힝구. 😢
아주 건강한건 아니지만 막내에 비하면 이정도면 선방이다 싶은 ㅎㅎ
이번에도 살빼야한다고 엄청 강력하게 얘기하던데 우웅.. 빼야..겠지….? 힝구. 😢
병원 데려가려는거 티 안내려고 애를 쓰는데 대체 어느 부분에서 눈치채고 숨는건지 모르겠다.
평소 딸들 병원갈때 자기 일 아니라고 천방지축 끼어들던 모리까지 셋이 다 같이 숨음.
이번엔 출근 시간대여서 평소 출근준비하던 모습이랑 다를게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뭘로 눈치를 채는걸까? 가만히 있다가 이제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잡으려는 시늉도 하기 전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 침대밑으로 감. 육감인가? 촉이 오나??
과격한 방법은 쓰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청소기로 쫓아내서 잘 다녀오긴 했다.에구.
병원 데려가려는거 티 안내려고 애를 쓰는데 대체 어느 부분에서 눈치채고 숨는건지 모르겠다.
평소 딸들 병원갈때 자기 일 아니라고 천방지축 끼어들던 모리까지 셋이 다 같이 숨음.
이번엔 출근 시간대여서 평소 출근준비하던 모습이랑 다를게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뭘로 눈치를 채는걸까? 가만히 있다가 이제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잡으려는 시늉도 하기 전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 침대밑으로 감. 육감인가? 촉이 오나??
과격한 방법은 쓰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청소기로 쫓아내서 잘 다녀오긴 했다.에구.
춥다고 내 옆에 딱 붙어있던게 엊그제인데!!
보일러를 끌 수도 없고 😭
춥다고 내 옆에 딱 붙어있던게 엊그제인데!!
보일러를 끌 수도 없고 😭
좀 더 사랑스럽게 쳐다봐주지 않겠니??
좀 더 사랑스럽게 쳐다봐주지 않겠니??
긴쪽으로 누우면 거실조망도 가능한데 왜 짧은쪽으로 누울까 의문이었다.
혹시 거실방향은 북쪽이라 머리를 동쪽으로 두고 싶어서?(겠냐)
여하간 상자방향을 돌려놔봤는데 이번에도 짧은 쪽으로 눕는다. 근데 예상과 달리 머리 방향이 거실 반대쪽인!! 보통 등을 보이는걸 불안해 하지 않나?? 거실에서 보면 구멍으로 엉덩이 다 보인다구;
설마했는데 역시 머리를 북쪽으로 두고 싶지 않아서??? 우리 장녀 풍수지리 좀 하나??
긴쪽으로 누우면 거실조망도 가능한데 왜 짧은쪽으로 누울까 의문이었다.
혹시 거실방향은 북쪽이라 머리를 동쪽으로 두고 싶어서?(겠냐)
여하간 상자방향을 돌려놔봤는데 이번에도 짧은 쪽으로 눕는다. 근데 예상과 달리 머리 방향이 거실 반대쪽인!! 보통 등을 보이는걸 불안해 하지 않나?? 거실에서 보면 구멍으로 엉덩이 다 보인다구;
설마했는데 역시 머리를 북쪽으로 두고 싶지 않아서??? 우리 장녀 풍수지리 좀 하나??
살이… 아닌가…?
어떻게 이렇게 흘러내리죠?
살이… 아닌가…?
어떻게 이렇게 흘러내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