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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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2p58255590.bsky.social
Some fanart. Original Character

한국어 사용. 타국어 번역기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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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용 포타]
https://www.postype.com/@nestshelter
7.3 후기
톤베리 옷을 입은 최소키 여라펠로 진행했고요
몇몇씬이 진심 귀엽고 웃겨짐(특히 후반부)
그외엔,,, 졸쟈가 더 좋아졌다
November 29, 2025 at 12:29 AM
굴루쟈도 봤고 라파쟈 대사도 봤음,,, 카흐키와로 추정되는 대사도 봤고,,, 따로 더 없을거같긴해서 탐방은 여기까지만, 그리고 간만에 24인 갔는데 사람들 진짜 한마디도 안해서 어색했다
November 29, 2025 at 12:28 AM
그래서 마지막에 셋이 멸망을 예고할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셋을 살리자는 결단도 할 수 있었던게 아닌가싶음...암튼 이 모든 내용이 정말 좋고 다시 생각해도 세포신곡은 정말 최고의 쯔꾸르다 운명의 경계 캠페인도 매우 좋았다...
November 28, 2025 at 9:17 PM
그러니까 고스트가 무슨 최면에 걸려서 수호자를 택한게 아니라는 소리이고 아홉의 설계는 어디까지나 본인들이 원하는 미래를 위한 판만 깔아 둘 뿐이고 그 과정에서 과거에 있던 유물이나 시간이상현상같은걸 이용해 대상을 유혹할 수는 있지만 결국 케플러로 오기로 결정한 것은 아이코라 본인이고, 수화기를 받을 결심을 한 것도 로디 본인임 자유의지는 아홉이 짜둔 판 위에서도 분명히 작동하고있었음
November 28, 2025 at 9:15 PM
세포신곡에서 주인공인 아토가 말했듯이 그게 다 시나리오였다고 할지라도 자신이 선택한 시나리오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냐고 한 것이 가장 멋진 대답이라고 나는 생각함 그리고 실제로 아홉이 건들 수 있는 시간설계의 영역은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는 규칙 외에도 사람의 자유의지에는 손대지 않는다는 규칙이 더 있을 듯 함 적어도 맥락상 그렇게 보임
November 28, 2025 at 9:14 PM
와아 데가해야지
November 22, 2025 at 11:39 AM
몽대 대사를 뺀 이유는... 이건 몇년전에도 했던 말인데, '아버지...?'라는 대사가 왕의 영혼을 끼고 있을 때만 나와야하는데 조건부를 붙여서 만들기가 쉽지 않았고, 이미 공허의 기사는 광휘에 의해 많이 오염된 상태인데다 (사용되지 않은 몽대 대사 보면 대부분 광휘대사임) 진엔딩 진입 조건이 몽대로 공허의 기사 긁는거라서 충돌때문에 뺀게 아닌가 싶음...
November 15, 2025 at 3:14 PM